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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고성능 N이 아니어도 즐거운..현대차 벨로스터 1.6T
아직까진 아버지의 그랜저를 벗어나지 못한 나이라서 그럴까. ‘내 차’에 대한 욕심이 유독 짙어지는 시기다. 친구들이 속속들이 자기 차를 갖기 시작하면서 부터다. 그리고 요사이 가장 마음을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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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아직까진 아버지의 그랜저를 벗어나지 못한 나이라서 그럴까. ‘내 차’에 대한 욕심이 유독 짙어지는 시기다. 친구들이 속속들이 자기 차를 갖기 시작하면서 부터다. 그리고 요사이 가장 마음을 흔들...
2018-06-12  해치백과 왜건이 판매의 주력이던 것과 달리, 요즘은 SUV가 더 익숙하다. 푸조를 두고 하는 말이다. 실제로도 그렇다. 과거 푸조는 308이 주력 모델에 속했지만, 2008과 3008, 500...
2018-06-07  배기량 6592cc, V12기통, 무려 609마력, 81.6kg.m. BMW의 최고급 럭셔리 세단 BMW M760Li xDrive의 엔진 파워다. 단순히 수치상으로만 볼 때는 609마력이라는...
2018-06-05  한국 자동차 시장은 ‘럭셔리 세단의 천국’으로 평가받는다. 우리나라는 이 부문에서는 중국, 미국에 이어 독일과 함께 3, 4위를 오르내리는 정도다. 연간 신차 판매 대수나 인구 수를 감안하...
2018-06-03  미국 자동차 시장에 ‘캠코드(Camcord)’라는 말이 있다. 토요타 캠리(Camry), 혼다 어코드(Accord)를 뜻하는 합성어로, 이는 일본산 중형세단을 통칭하는 은어로 자리잡고 있다. ...
2018-05-25  트위지는 르노의 고성능차 사업부 르노스포츠가 개발을 주도한 마이크로 모빌리티로, 콘셉트카로 머물던 트위지 콘셉트의 양산형 모델이다. ‘이런 차를 누가...’ 싶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 ‘누구...
2018-05-24  “왜 이렇게 독일차 같아졌냐? 캐딜락 아닌 것 같다.” 캐딜락 CT6를 시승하던 상황. 조수석에 앉은 아버지가 한 마디 하셨다. 당신의 드림카는 BMW 7시리즈. 그리고 막역한 지인분의 DTS...
2018-05-21  ‘연애는 필수, 결혼은 선택’ 이라는 어느 유행가의 말처럼, 근래 청년층에게 결혼이라는 건 막연하기만 하다. 그럼에도 결혼 이야기에선 자유롭지 않다. 명절이면 결혼 이야기로 괴롭고, 오래 만난...
2018-05-21  지난 16일 오후 2시30분. 충남 서산시에 위치한 현대모비스 주행시험장. 이곳은 현대모비스가 약 3000억원을 투입해 작년 6월 완공한 주행시험장으로 서울 여의도 면적의 절반 크기인 112만...
2018-05-18  “컨버터블은 주차할 때 빼곤 무조건 열고 다녀야 하는 거 아니야?” 430i 컨버터블 시승차량을 받았을 때, 친분이 있는 선배 기자가 했던 말이다. 소위 ‘뚜껑’이 열리는 차라면, 오픈 하고 ...
2018-05-16  클리오가 첫 선을 보여진 지난 ‘2017 서울모터쇼’가 작년 이맘쯤이었으니, 공개 이후 정확히 1년여가 지났다. 신차로서의 신비감은 옅어진 지 오래란 뜻이다. 클리오가 속하게 되는 B 세그먼트...
2018-05-15  사실상 국산 고급차 시장을 독과점 하고 있는 제네시스. G80이 속한 볼륨 시장은 독일산 디젤차의 경쟁이 치열하다. 그래서인지 G80 디젤의 부재는 늘 가장 취약한 점으로 꼽혀왔다. 나오긴 나...
2018-05-14  “현대차가 정말 작정하고 만들었네.” 아주 짧은 시간 이뤄진 시승이었지만, 주행 체험을 해본 기자들이 모두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현대차가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일 벨로스터 N에 대해서다....
2018-05-11  중형세단에 속하는 SM6는 르노삼성의 남다른 차종이다. 이미 SM5가 이 세그먼트에서 포지셔닝 돼있는 상태지만, SM5와는 또 다른 차별화된 다분히 전략적인 모델이기 때문이다. 중형차 시...
2018-04-30  드디어 제대로된 스파링 상대가 나타났다. 푸조에 대한 이야기다. 지난해만 총 3대의 SUV 신차를 내놓은 푸조가 이제는 조금 할 만 해졌다. 맞수로 덤빌 수 있는 폭스바겐 티구안이 한국 시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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