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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 로쏘 수입차협회장 선임..첫 외국인 회장 ‘등극’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5일 르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개최된 2020년 정기총회에서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을 제13대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회장에 선임했다. 회...
크라이슬러, 미니밴 퍼시피카 하이브리드 공개..카니발과 경쟁
2020-02-11[새차소개]  [수입차]  
크라이슬러가 2020 시카고오토쇼를 통해 미니밴 퍼시피카(Pacifica)의 부분변경을 공개했다. SUV의 인기로 미니밴의 수요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4륜구동 시스템과 하이브리...
FCA, 전자업체 폭스콘과 전기차 개발 계획..향후 전망은?
2020-01-20[국제/해외]  [수입차]  
FCA(피아트-크라이슬라)그룹이 아이폰 생산공장을 보유한 폭스콘의 모기업과 중국 내수 시장을 위한 전기차 개발에 뛰어든다. 20일 중국내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FCA그룹은 대...
FCA, 신형 콘셉트카 공개 계획..새로운 패밀리룩 ‘눈길’
2020-01-06[이슈/화제]  [수입차]   # CES  
FCA그룹이 오는 7일부터 열리는 CES 2020서 새로운 콘셉트카를 공개한다. 해당 콘셉트카는 향후 FCA그룹의 새로운 패밀리룩을 제시할 예정이다. 5일(현지시각) FCA그...
‘자동차 공룡’, FCA와 PSA의 합병 놓고 엇갈린 시선..그 배경은?
2019-12-23[국제/해외]  [수입차]  
지난 10월 합병 조건에 합의했던 피아트크라이슬러그룹(FCA)과 푸조시트로엥그룹(PSA)이 드디어 정식으로 사인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즈는 FCA와 PSA가 ...
FCA·PSA 합병, 현대차는 6위로 밀려나..자동차 업계 ‘지각변동’
2019-12-19[국제/해외]  [수입차]  
FCA(피아트, 크라이슬러)그룹과 PSA(푸조, 시트로엥, 오펠, 복스홀)그룹이 합병에 최종동의 하면서 세계 4위 규모의 자동차 회사로 단숨에 올라섰다. ...
한 단계 하락한 현대차그룹..글로벌 자동차 시장 지각변동
2019-11-04[국제/해외]  [국산차]  
글로벌 완성차 업계가 또 다시 크게 흔들렸다. 피아트크라이슬러(FCA)와 푸조·시트로엥 브랜드를 보유한 프랑스 푸조·시트로엥(PSA)그룹이 합병하기로 하면서다. 한국 완성차 업계도...
합병으로 단숨에 4위 오른 FCA·PSA..전기차·자율주행차에 ‘올인’
2019-11-01[업계소식]  [수입차]  
FCA(피아트, 크라이슬러)와 PSA(푸조, 시트로엥, 오펠, 복스홀)그룹이 합병에 동의하면서 세계 4위 규모의 자동차 회사로 우뚝 설 예정이다. 31일(현지시간) FCA그룹...
지프, 레니게이드·컴패스 전동화 라인업 확대..출시 일정은?
2019-10-21[업계소식]  [수입차]  
지프의 소형 SUV 레니게이드와 컴패스 라인업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라인업이 추가된다. 지프는 현재 내년 초 유럽시장에 출시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의 레니게이드...
지프(Jeep), 美서 ‘그랜드 체로키’ 배출가스 조작 혐의..국내는?
2019-09-26[리콜 정보]  [수입차]  
FCA가 디젤 엔진의 배출가스 문제를 놓고 여전히 골머리를 썩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법무부는 25일(현지시간) FCA의 고위 연구 관계자에 에마누엘 팔마(Emanue...
슈퍼카 람보르기니가 크라이슬러 서브 브랜드 될 뻔했던 사연
람보르기니가 한 때 크라이슬러의 서브 브랜드로 전락할 수 있었다는 증언이 나왔다. 24일 밥 루츠(Bob Lutz) 전 GM 부회장이 최근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 로드앤트랙에 ...
中 지리자동차, 피아트·크라이슬러(FCA) 인수하나..배경 ‘촉각’
2019-09-20[업계소식]  [수입차]  
여전히 인수 파트너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FCA(피아트-크라이슬러)가 이번에는 중국으로 눈을 돌려 협상을 진행하려 한다. 18일(현지시간) 독일 아우토모빌보헤(Automo...
ZF, FCA 8단 자동변속기 공급..BMW에 이은 역대 두번째 규모
글로벌 자동차 부품업체인 독일의 ZF가 FCA(Fiat-Chrysler)그룹에 신형 8단 자동변속기를 공급한다. 3일(현지시간) 외신들은 ZF가 오는 2022년부터 내연기관 ...
[김필수 칼럼] 과거에 매달린 정부 정책..글로벌 시장 대응력은?
2019-06-04[칼럼]  
자동차의 역사가 다시 시작되고 있다. 지난 130여년의 내연기관 역사가 본격적으로 무너지기 시작했다. 역시 주도는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그리고 이를 섞은 공유경제이다. 일각에...
美 LA, 2050년 내연기관 완전 퇴출 계획..택시·버스 우선 시행
미국 LA가 2050년 까지 도로의 내연기관 자동차를 퇴출하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7일(현지 시각) LA타임즈에 따르면, 에릭 가세티(Eric Garcetti) 로스엔젤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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