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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그랜저, 7만대 계약 ‘돌풍’..수입차 ‘저격수’
2020-01-21 10:29:02[이슈/화제]  [국산차]  
현대차의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가 수입차 저격수로 떠올랐다. 21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작년 11월 출시된 페이스리프트 더 뉴 그랜저는 지금까지 3개월도 채 안된 상태에서 7만대 가까이 판매됐다. 신형 그랜저는 사...
오토플러스 리본카, 온라인서 중고차 판매..무이자 카드 결제..‘주목’
2020-01-20[업계소식]  [중고차]  
인터넷 상에서 중고차를 구매할 때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경우 무이자 할부가 제공된다. 오토플러스(대표 김득명, 이정환)는 프리미엄 중고차 브랜드 ‘리본카(Re:BORN Car)’가 국내 최초로 차량대금 전액을 온라인상에서 신용카...
현대차그룹, LG화학과 전기차 배터리 합작법인 설립하나(?)..‘주목’
2020-01-20[이슈/화제]  
현대차그룹이 당진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건설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져 주목을 받는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과 LG화학은 수조원을 투입, 50:50 지분으로 전기차 배터리셀 합작법인 설립과 충남 당진에 배터리 공장을 ...
수소협의회, 폭발적 성장세..과연 정의선의 기대감은?
2020-01-20[이슈/화제]  [국산차]  
현대차 그룹의 정의선 수석부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수소협의회 (Hydrogen Council)의 폭발적 성장세가 눈길을 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수소협의회는 운송 및 건설 그리고 중공업 분야에서 탈 탄소를 선언하며 ...
손보사 손해율 악화(?)..줄줄이 오르는 자동차 보험료!
연초부터 장바구니 물가가 인상된데 이어, 지난 2019년에 이어 올해도 2년 연속 자동차 보험료가 인상된다. 소비자들은 월급 빼고 다 오른다며 울상이다. 20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은 오는 29일부터 자동차보험료를...
[임기상 칼럼] 설날 미세먼지·블랙아이스 피하는 안전운전법은?
2020-01-20[칼럼]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시작됐다. 설 날을 맞아, 1000만명 이상의 국민 대이동이 불가피하다. 그런만큼 안전 운전은 필수적이다. 조금 더 빠르게 귀향하기 위해 무리한 운전을 하는 것보다는 안전한 드라이빙으로 부모님을 찾아뵈...
현대차, 소형 전기 SUV 코나 일렉트릭 기네스북 등재..그 이유는?
2020-01-17[업계소식]  [국산차]  
현대자동차의 소형 SUV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EV)’이 기네스북(Guiness World Records)의 ‘가장 높은 고도에 도달한 전기차(Highest Altitude Achieved in an Electric Car)’ 부문...
현대기아차, 어라이벌社에 1290억원 투자..그 배경은?
2020-01-17[업계소식]  [국산차]  
현대기아자동차가 전기차에 대한 개발 방식 혁신과 시장 선도 역량 확보에 나선다. 현대기아차는 영국의 상업용 전기차 전문 업체 ‘어라이벌(Arrival)’에 1290억원 규모의 전략 투자를 실시하고, 도시에 특화된 소형 상용 전기...
[AD] 현대차, 쏘나타·코나 일렉트릭..‘최고 10대 엔진’ 수상
2020-01-17[업계소식]  [국산차]  
현대차 파워트레인 2종이 미국 저명 자동차 매체로부터 최고 10대 엔진에 선정되며 파워트레인 선도 기업으로서의 경쟁력과 기술력을 입증했다. 현대자동차는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워즈오토(WardsAuto)’가 선정한 ‘2020 워즈...
[포토] 제네시스 GV80 출시회서 임원들이 가리킨 ‘두 줄’의 의미는?
2020-01-15[인사/동정]  
현대차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의 첫 SUV 모델인 GV80 출시회가 15일 일산 킨텍스서 열린 가운데 GV80 탄생의 주역인 현대차 이원희 사장,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알버트 비어만 사장, 현대차 디자인담당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 현대차...
CES서 가장 주목받은 분야는 ‘자동차’..가장 인상깊은 기업은?
국내 기업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20 국제전자제품박람회(이하 CES 2020) 참가를 통해 가장 주목한 분야는 ‘미래 자동차’이고 가장 혁신적인 기술로는 ‘자율주행 센서’, 가장 융합이 기대되는 기술로는 ‘빅데이터’인 것으...
민식이법·하준이법..2020년 달라지는 교통법규·제도는?
2020-01-14[자동차 상식]  
새해 들어 2020년에는 작년과는 달리 새로운 자동차 법규나 제도가 적지 않다. 이중에서도 ‘민식이법’이나 ‘하준이법’을 비롯해서 경유차의 배출 허용 기준을 선진국 수준으로 강화한다는 점도 눈에 띈다. 여기에 운전면허증을...
현대차가 투자한 고성능 전기차 브랜드 ‘리막’..향후 시장 전망은?
최근 많은 자동차 제조업체가 차세대 자동차의 핵심 부품을 사내에서 직접 개발하기 보다는 소규모 기업인 리막 오토모빌리(Rimac Automobili)에 눈을 돌리고 있다. 크로아티아의 고성능 전기차 업체 리막은 현대차와 포르쉐...
[하영선 칼럼] ‘2020 올해의 차’에 선정된 K5..그 배경과 시장 전망은?
기아차가 내놓은 중형세단 3세대 K5가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한 ‘2020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COTY)’에 뽑혔다. 지난 2012년 설립된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약 30명의 국내...
자동차 번호판 여백에 EU 국기 스티커를 붙여도 괜찮을까?
도로에서 차주의 개성을 담아 자동차 번호판을 꾸민 차량을 종종 볼 수 있다. 자동차 번호판 옆 면을 유니언잭 등 국기 모양으로 꾸민다거나 하얀색 등록번호판 가장자리에 유럽형 번호판 스티커를 붙이는 행위, 전구를 붙여 다양한 색깔을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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