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구상 칼럼] 아우디 Q5 디자인 특징은..곡면과 엣지의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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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SUV의 중형급 모델 Q5의 2세대 모델이 등장했다. 물론 유럽에서는 이미 2018년에 2세대 모델이 나오면서 양산을 시작했으나, 우리나라에는 몇 차례의 연기 끝에 이번에 나오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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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수 칼럼] 일본의 경제보복..자동차 분야로도 확산(?)
2019-07-04[국산차]  
우리나라의 징용배상 판결에 대한 일본의 불만으로 그 동안 언급되었던 경제보복이 드디어 시작되었다. 우리의 주력산업인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소재 중 가장 핵심이 되는 3가지 원료의 수...
[김필수 칼럼] 안정적 노사관계가 장점인 쌍용차..향후 과제는?
2019-07-01[국산차]  
국내 5대 제작사 중 쌍용차는 가장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지난 10여년 전 상하이차로 소유권이 이전되면서 기술 유출과 정리해고는 물론이고 투자도 하지 않는 ...
[구상 칼럼] 신형 RAV4와 최근의 토요타 디자인 변화
2019-06-28[수입차]  
1996년 이래 같은 이름을 사용해 오고 있는 토요타의 콤팩트 SUV RAV4의 5세대 모델이 2019년형으로 등장했다. 20세기 말에 개발된 모델이 5세대를 거치면서 세기...
[김필수 칼럼] 배려없는 마이너 이동수단..과연 정부 정책은?
2019-06-27
우리나라는 어느 국가보다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매우 큰 국가이다. 연간 180만대 정도의 그리 크지 않은 시장규모지만 어느 선진국 못지않게 소비자 트랜드가 미래 지향적이고 까다로울...
[구상 칼럼] 디지털 시대 자동차 디자이너의 스케치와 렌더링
2019-06-25
디지털과 스마트 기술이 전통적으로 기계로 여겨져 왔던 자동차를 바꾸는 것이 요즘과 앞으로의 모습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이런 디지털 기술은 자동차의 모습을 바꾸는 것에...
[김필수 칼럼] 확산되는 자동차 선팅·틴팅..과연 문제점은?
2019-06-24[부품/용품]  
자동차 안전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명절 때 같은 장거리 차량 운행 시에는 교통사고에 대한 주의사항과 무사히 귀경하는 안내 등 다양한 캠페인을 벌일 정도이다. 그 만큼 ...
[임기상 칼럼] 클리닝으로 신차 같은 효과..DPF의 오해와 진실은?
2019-06-21[TV 데일리카]  
경유차의 DPF(Diesel Particulate Filter)는 엔진에서 불완전연소 과정에서 생기는 탄화수소 찌꺼기 등 유해물질을 모아 필터로 걸러낸 뒤 재연소하는 핵심 환경부품...
[김필수 칼럼] 중고차의 보증보험 가입 의무화는 당연한 의무
2019-06-20[중고차]  
국내 중고차 연간 거래규모는 약 380여 만대이다. 물론 소비자 대상의 중고차 거래인 사업자 거래만을 생각하면 약 270~280만대 정도로 추산된다. 신차 규모가 연간 약 180만...
[구상 칼럼] 현대차의 소형 SUV..베뉴의 디자인 특징은?
2019-06-19[국산차]  
현대자동차가 올 가을에 미국과 인도 시장을 중심으로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소형 SUV 베뉴의 디자인은 최근의 현대자동차가 출시한 싼타페와 펠리세이드 등의 최신형 SUV의 디...
[임기상 영상 칼럼] 브레이크 오일 교환의 중요성..내차 관리 정답은?
자동차는 잘 달리는 것 못지않게 잘 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브레이크 패드와 디스크 관리뿐 아니라 주행거리 3~4만km를 주기로 정기적으로 브레이크를 교환해 ...
[구상 칼럼] 쿠페와 왜건이 공존하는..벤츠 GLC 디자인 특징은?
2019-06-05[수입차]  
벤츠 SUV 모델 구성을 살펴보면 G, GLS, GLE, GLC, GLA 등이다. 끝의 S, E, C, A 등이 세단의 크기 구분과 동일한 개념이므로 끝자리 알파벳으로 대체적인 차...
[박경수 칼럼] 수소차, 진짜 안전할까?
2019-06-04[국산차]  
강릉 수소탱크 폭발 사고로 8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자 수소차 안전성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 정부가 수소차는 안전하다고 확신하는 상황에서 수소탱크가 폭발해서다. 과연 수소차는 안전할까...
[김필수 칼럼] 과거에 매달린 정부 정책..글로벌 시장 대응력은?
2019-06-04
자동차의 역사가 다시 시작되고 있다. 지난 130여년의 내연기관 역사가 본격적으로 무너지기 시작했다. 역시 주도는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그리고 이를 섞은 공유경제이다. 일각에...
[구상 칼럼] 스마트 모빌리티의 개념은 무엇일까?
2019-05-31
21세기의 시작 이후 20년이 가까워 지고 있는 것이 요즘의 달력 상의 날짜이다. 달력 상의 날짜가 바뀌고 나서 대체로 15~20년 정도의 시점부터 그 세기의 특성이 나타난...
[임기상 칼럼] 50년 된 현대차 뉴 코티나..무병장수 비결은?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긴 주행거리를 달린 승용차는 영국인 어브 고든의 1966년식 '볼보 P1800S'로 알려져 있다. 누적 주행거리는 2012년 당시 476만km. 하지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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