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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선 칼럼] 사계절타이어 vs. 겨울용타이어..소비자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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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오너들은 일반적으로 사계절타이어를 주로 사용한다. 봄과 여름, 가을에는 사계절타이어를 이용해도 안전성에는 지장이 없다. 전륜구동이나 후륜구동 모델에도 이제는 상시 사륜구동(AWD)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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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선 칼럼] 사계절타이어 vs. 겨울용타이어..소비자 선택은?
2019-12-10[칼럼]  [휠/타이어]  
자동차 오너들은 일반적으로 사계절타이어를 주로 사용한다. 봄과 여름, 가을에는 사계절타이어를 이용해도 안전성에는 지장이 없다. 전륜구동이나 후륜구동 모델에도 이제는 상시 사륜구동(AWD) 시스템을 적용하는 차량이 늘어난 것도 ...
[하영선 칼럼] 45년된 폭스바겐 ‘골프’를 보면서..현대차 ‘포니’가 떠오른 이유!
2019-12-05[칼럼]  
딱 40초에 1대, 1분이면 1.71대가 팔린다. 글로벌 시장에서 ‘해치백의 대명사’로 불리는 독일 폭스바겐 브랜드의 골프(Golf) 얘기다. 골프는 작년 한해동안 전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총 80만5752대가 팔렸다. 티구안...
[김필수 칼럼] 교육시스템 무너지는 현실..자동차 교육자가 바라본 분석은?
2019-12-04[칼럼]  
지난 세월 대학에서 교편을 잡은 지 30년이 다되어간다. 그래도 자동차 분야에서 글로벌 인재양성과 교육자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왔건만 최근과 같이 더욱 고뇌와 회의를 느끼며 마음이 더욱 아픈 것은 그 만큼 현재가 심각하다는 반증일...
[구상 칼럼] 포드가 내놓은 대형 SUV ‘올 뉴 익스플로러’..디자인 특징은?
2019-12-03[칼럼]  [수입차]  
요즈음은 그야말로 대형 SUV가 물밀듯이 등장한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미국 본토에서 온 또 하나의 차량이 등장했다. 그것은 포드의 중형 SUV 익스플로러(Explorer)이다. 물론 포드 익스플로러는 이번에 처음 들어온 ...
[김필수 칼럼] 보증보험 가입 의무화..중고차 시장 ‘변혁 예고’
2019-11-29[칼럼]  [중고차]  
국내 중고차 연간 거래규모는 약 380여 만대이다. 물론 소비자 대상의 중고차 거래인 사업자 거래만을 생각하면 약 270~280만대 정도로 추산된다. 신차 규모가 연간 약 180만대 내외인 것을 고려하면 1.6배가 넘는 적지 않은 선...
[구상 칼럼] 급진과 보수가 혼재하는 디자인 감각..더 뉴 그랜저
2019-11-27[칼럼]  [국산차]  
지난 2017년에 등장한 6세대 그랜저가 2년만에 풀 모델 체인지 수준의 변화를 보여주며 더 뉴 그랜저로 등장했다. 기존 6세대 그랜저 고객들은 ‘아직도 새 차 냄새가 나는데 벌써 구형이 됐다’는 하소연을 할 법도 하다. ...
[하영선 칼럼] 대박난 현대차·또 대박난 기아차..세단의 ‘부활(?)’
2019-11-25[칼럼]  
현대차가 대박을 터뜨렸다. 또 기아차도 대박을 터뜨렸다. 사실상 형제(兄弟) 브랜드가 나란히 대박을 터뜨렸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는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4일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가 사전계약 첫날에만 1만7000대를 돌파...
[구상 칼럼] 4도어 럭셔리 쿠페..BMW 8시리즈의 디자인 특징은?
2019-11-20[칼럼]  [수입차]  
BMW에서 8시리즈를 그란 쿠페(Gran Coupé)라는 이름으로 내놓았다. BMW에서는 홀수를 세단형 승용차, 짝수는 쿠페나 해치백 형태의 차체를 가진 모델로 명명하는데, 쿠페형 모델 중의 플래그 십 모델로 8시리즈 그란 쿠페가 등...
[김필수 칼럼] 친환경 경제운전..벌써 잊은 ‘에코 드라이브’
2019-11-18[칼럼]  
에코드라이브, 즉 친환경 경제운전을 뜻한다. 자동차 운전을 효율적으로 여유 있는 안전운전을 하면서 에너지도 절약하고 이산화탄소 같은 유해 배출가스도 줄어들며, 한 템포 느린 운전으로 교통사고도 감소하는 1석 3조의 효과를 가진 최고의...
[구상 칼럼] 발터 드 실바가 설계한..아우디 A5의 디자인 포인트는?
2019-11-13[칼럼]  [수입차]  
아우디의 아이덴티티는 콰트로(Quattro)라고 불리는 상시 4륜구동방식에 의한 전천후 주행성능이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바로 디자인 혁신이 대표적 이미지를 만들고 있음을 부정하기 어렵다. ...
[김필수 칼럼] 잇따른 화재로 고민에 쌓인 BMW..해결 방안은?
2019-11-11[칼럼]  [수입차]  
그 동안 잠잠했던 BMW 차량 화재가 최근 몇 건 다시 발생하였다. 물론 연간 차량 화재가 5,000여건 발생하고 있어서 매일 13건 정도가 발생하는 만큼 어느 브랜드고 화재가 발생한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지난 2년간 BM...
[구상 칼럼] 왜건형 SUV와 쿠페형 SUV를 모두 아우르는..벤츠 GLE
2019-11-08[칼럼]  [수입차]  
벤츠 SUV 모델 구성 중에서 GLE는 끝자리 알파벳이 상징하듯 승용차 E-클래스와 같은 포지셔닝이다. 즉 준 대형급 사이의 SUV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GLE의 시작은 1997년에 등장한 M클래스부터이다. 그 뒤로 여러 S...
[김필수 칼럼] 불법 영업에 휘말린 ‘타다’..공유경제의 방향성은?
요즘 가장 이슈화된 주제가 있다면 아마도 ‘타다’를 꼽는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지난 1년 여를 운행하면서 여러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우리 공유경제의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가 된 만큼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는 기회가 ...
[임기상 칼럼] 노후경유차도 친환경차로 바뀔 수 있는 비결은?
2019-11-04[칼럼]  
미세먼지의 상태는 계절에 따라 다르다. 봄철이 되면 ‘나쁨’ 수준이 많아지고 여름과 가을은 ‘양호’가 많아진다. 겨울이 되면 갑자기 다시 높아지는 계절적 차이를 보인다. 그 이유는 봄에는 황사, 이동성 저기압, 건조한 지표면의...
[구상 칼럼] 오픈카로 불리는 컨버터블..디자인과 미세먼지의 관계
2019-10-31[칼럼]  
어느 새 쌀쌀한 기운이 다가오는 게 요즘은 절기의 변화가 피부로 느껴지는 때이다. 그렇지만 계절에 관계 없이 많은 사람들이 미세 먼지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는 건 그만큼 건강에 관심이 높아졌다는 걸 말해준다. 10여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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