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 칼럼] 차별화 강조한..제네시스 G90의 디자인 특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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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최고급승용차의 타이틀을 지닌 EQ900가 제네시스 브랜드 명명법에 따라 G90이라는 이름으로 바뀌면서 페이스 리프트 모델이 출시됐다. 1999년에 미쓰비시와 공동개발로 등장한 각진 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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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 칼럼] 차별화 강조한..제네시스 G90의 디자인 특징은?
2018-12-06[칼럼]  
국산 최고급승용차의 타이틀을 지닌 EQ900가 제네시스 브랜드 명명법에 따라 G90이라는 이름으로 바뀌면서 페이스 리프트 모델이 출시됐다. 1999년에 미쓰비시와 공동개발로...
[구상 칼럼] 럭셔리카로 불렸던..에쿠스의 디자인 특징은?
2018-11-28[칼럼]  [국산차]  
국산 최고급승용차의 타이틀을 지닌 EQ900의 시작은 1999년에 일본 미쓰비시와 공동개발로 등장한 각진 디자인의 에쿠스(EQUUS) 였다. 물론 지금은 3세대까지 진화했고...
[구상 칼럼] 트럭쇼와 디자인 공모전..또 미래의 트럭 디자인은?
국내 최대 규모의 특장차 및 상용차박람회인 '2018 코리아트럭쇼'가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렸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린 행사에는 볼보 ...
[구상 칼럼] 품위를 더욱 높이는..‘간격’ 디자인의 중요성
2018-11-07[칼럼]  
세단형 승용차의 차체는 후드와 캐빈, 그리고 트렁크의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이것은 세단형 승용차의 엔진 탑재 방식이나 구동 방식에 따른 차이와는 상관 없이 모든 세단형 승용차들에...
[구상 칼럼] 신형 ‘508’에서도 적용된..푸조 디자인의 특징
2018-10-12[칼럼]  [수입차]  
강렬한 얼굴을 가진 푸조 508이 2019년형으로 등장했다. 푸조에서는 508이 현재 가장 큰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상 벤츠나 BMW 등 럭셔리 브랜드가 확고한 유럽...
[구상 칼럼] 엔진이 트렁크에 탑재됐던 ‘비틀’..‘스페어 엔진’ 이라고?
2018-10-05[칼럼]  [수입차]  
폭스바겐이 현재의 3세대 비틀, 즉 두 번째의 뉴 비틀을 내년 2019년 7월까지 생산하고 단종시킬 것이라고 한다. 이제 내년 7월이면 비틀은 정말로 역사 속의 차가 돼 버리는 셈...
[구상 칼럼] 자동차 디자인..고급 브랜드의 성립 조건은?
2018-09-28[칼럼]  
자동차에서 럭셔리 브랜드(luxury brand), 또는 프리미엄 브랜드(premium brand), 즉 고급 브랜드의 조건은 무엇일까? 지금도 도로에 나가보면 전통적인 럭...
[구상 칼럼] 반란의 디자인일까?..현대차 ‘더 뉴 아반떼’ 특징은...
2018-09-19[칼럼]  [국산차]  
새로 등장한지 3년째가 되는 아반테가 페이스 리프트(face lift)를 통해 더 뉴 아반떼(The New Avante)라는 이름으로 나왔다. 신차로 등장한 게 2016년이...
[구상 칼럼] 각진 카리스마..37년전 코란도를 다시 만날 수는 없을까?
2018-09-13[칼럼]  
이제는 SUV의 전성시대이며, 대부분의 SUV들이 이른바 크로스오버에 도시형 차량들이지만, 여전히 본래의 하드코어적인 모습을 지키는 차들 또한 여전히 굳건하다. 그런 관점에...
[구상 칼럼] 일본에서 비롯된 감성공학..자동차를 변화시킬까?
2018-09-06[칼럼]  
오늘날의 제품의 개발에는 반드시 사람의 감성이 반영되어야 한다. 그를 위해 감성공학의 비중이 높게 다루어진다. 제품 개발과 관련된 기술은 대체로 하드웨어(hardware)적...
[구상 칼럼] 난세에 새로운 패자(覇者)가 나올까?..제네시스 역할은?
2018-08-28[칼럼]  
2018년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브랜드는 두말할 것 없이 BMW일 것이다. 작년에는 아우디와 폭스바겐도 이른바 디젤 게이트로 이목이 집중됐었다. 독일 브랜드에서 누구도 예상...
[구상 칼럼] G클래스·디펜더..하드코어 오프로더의 공통점은?
2018-08-21[칼럼]  [수입차]  
오늘날의 자동차 시장은 사실상 SUV의 전성시대라고 해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대중 브랜드에서부터 프리미엄 브랜드는 물론이고 울트라 럭셔리 브랜드까지 모두가 SUV를 만들어서 판매...
[구상 칼럼] 듀얼 포인트 적용한 쉐보레 이쿼녹스..디자인의 장단점은?
2018-08-16[칼럼]  [국산차]  
완전히 새로운 모델로 쉐보레의 이쿼녹스(Equinox)가 온다. 이쿼녹스의 첫인상은 중형급 이기보다는 오히려 현대 투싼이나 기아 스포티지와 겨룰만한 차급 이라는 느낌이다. ...
[구상 칼럼] 자동차의 리플렉션..7월30일 오후 7시30분이 의미하는 건...
2018-08-08[칼럼]  
빛은 만물에 생명력을 더해주는 마법과도 같은 힘을 가지고 있다. 빛에 의해 비로소 우리는 사물을 보게 되며, 거기에 내재한 아름다움을 느끼게 된다. 그런데 빛은 단순히 사물을 보여...
[구상 칼럼] 자동차의 앞과 뒤..과연 디자인 차이점은?
2018-08-03[칼럼]  
우리는 운전 중에 마주치는 자동차의 앞모습을 보면서 사람의 얼굴 같이 느끼게 된다. 또한 앞 차의 뒷모습 역시 그 차를 운전하는 사람의 뒤 태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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