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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 칼럼] 쿠페형 세단의 개척자..벤츠 CLS 디자인 특징은?
오늘은 쿠페형 세단의 원조 격인 벤츠 CLS의 3세대 모델을 살펴보자. 지난 2005년에 1세대가 나오고, 2013년에 2세대가, 그리고 6년이 지난 지금 2019년 봄 3세대 모델이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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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7  오늘은 쿠페형 세단의 원조 격인 벤츠 CLS의 3세대 모델을 살펴보자. 지난 2005년에 1세대가 나오고, 2013년에 2세대가, 그리고 6년이 지난 지금 2019년 봄 3세대 모델이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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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0  SUV의 세계적인 인기와 더불어 국내에서도 불고 있는 대형 SUV에 대한 관심과 인기는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변화를 보여주는 현상이라고도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일찍이 렉스턴은 물론이고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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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9  마세라티 브랜드 최초의 SUV로 르반떼(Levante)가 나왔다. 물론 국내에서는 신형이지만, 글로벌 프리미어는 지난 2017년이니 사실상 최신형은 아니다. 르반떼는 마세라티 브랜드에서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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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0  새로운 감각의 세단 폭스바겐 아테온(Arteon)이 등장했다. 폭스바겐 그룹의 앞 바퀴 굴림 방식의 플랫폼 MQB를 바탕으로 한 차량으로, 전장 4860mm, 전폭 1870mm, 전고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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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8  확실히 SUV의 전성시대임이 틀림 없는 것 같다. 전통적으로 안전한 승용차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가진 볼보에서도 SUV 모델의 다양화를 시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볼보는 XC60과 X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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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4  국산 중형 승용차의 간판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쏘나타가 2019년을 맞아 완전 변경 모델로 탈바꿈해서 등장했다. 며칠 전까지 현역이었던 쏘나타 뉴 라이즈와 그 원형 모델이었던 LF 쏘나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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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5  최근의 어느 영화에서 나온 주인공의 대사 덕분(?)에 요즘 유행하는 말이 있다. ‘지금까지 이런 치킨은 없었다. 이것은 치킨인가 갈비인가?’가 그것이다. 그런데 필자가 새로 나온 코란도를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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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국산 최초의 박스카 쏘울의 3세대 모델이 등장했다. 지난 2008년 가을에 1세대가 나오고, 2013년 가을에 2세대가, 그리고 6년이 지난 지금 2019년 봄을 앞두고 3세대 모델이 나왔으니, 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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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2  기아자동차의 차량 모델 중 최초로 하이브리드 전용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니로는 현대자동차의 하이브리드 전용 차량 아이오닉과 플랫폼을 공용해서 개발된 크로스오버 차량이었다. 그 모델에서 엔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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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8  한국 GM이 조만간 선보일 것으로 보이는 신형 블레이저는 준중형급 이쿼녹스와 대형급 트래버스 사이에 위치하는 차체 크기다. 블레이저의 길이는 4917mm, 폭은 1915mm, 높이는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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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2  재규어 브랜드의 첫 완전 전기동력 SUV인 I-Pace가 국내에 들어왔다. 재규어 브랜드에는 E-Pace라는 이름의 약간 작은, 전장 4411mm, 폭 1984mm, 높이 1649mm, 축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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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마초(macho)’라는 영어 단어는 ‘씩씩한 남자’를 지칭하는 명사이기도 하고 그러한 ‘씩씩함’을 표현하는 형용사 이기도 하다. 그런 맥락에 대체로 큰 차체를 가지고 있는 미국의 픽업 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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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8  필자는 지난 2011년에 처음으로 인도의 대학을 방문해서 특강을 한 이래 올해 2019년에도 자동차디자인 특강을 위해 2주간 인도에 다녀왔다. 이것은 필자에게는 10년에 가까운 시간에 걸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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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현대자동차의 신형 SUV 팰리세이드(Palisade)는 길이 4980mm에 폭 1975mm, 높이 1750mm, 축간거리는 2900mm이다. 이 크기는 국산 SUV로서는 큰 것이지만, 정말로 덩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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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5  ‘그린하우스(greenhouse)’라는 영어 단어는 ‘온실’을 의미하는 명사이지만, 자동차 디자인에서는 벨트라인(belt line), 즉 차체의 측면에서 유리창과 도어 패널의 경계선 위쪽의 차체 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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