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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1[수입차]  
일본 자동차 전장기업인 파이오니아가 120m 앞의 물체까지 감지할 수 있는 3D-라이다(3D-LiDAR)를 개발해 2021년 1월부터 양산에 돌입하기로 했다. 20일(현지시각...
2021-01-21[수입차]  
제너럴모터스(GM)의 자율주행차 부문 자회사 크루즈(Cruise)가 세계적 IT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MS)와 손잡고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한 장기적 차원의 전략 관계를 ...
2021-01-20[수입차]  
일본 혼다가 2021년 GM 크루즈 AV를 기반으로 일본내에서 자율주행차의 실제 주행을 인증하기 위한 작업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20일(현지시각) 혼다는 GM과 GM 크루즈...
2021-01-19[국산차]  
르노삼성의 소형 SUV XM3의 실내 공기질이 만족스러운 것으로 조사됐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도미닉시뇨라)는 크로스오버 스타일의 XM3가 최근 국토교통부의 ‘신차 실내공기질...
2021-01-15[수입차]  
토요타에서 AI(인공지능)을 연구하는 TRI (Toyota Research Institute)가 스스로 드리프트를 할 수 있는 인공지능 탑재 GR 수프라를 공개했다. 14일(...
2021-01-15[수입차]  
일본 자동차 연맹이 최근 뒷좌석 안전벨트를 하지 않을 경우 발생하는 3가지 위험성을 경고하고 나섰다. 13일(현지시각) 일본 자동차 연맹은 일본 경찰청과 합동으로 진행한 뒷좌...
2021-01-14[부품/용품]  
일본의 자동차 전장부품회사인 파나소닉이 새로운 HUD를 공개했다. 현실을 마치 게임처럼 느끼도록 HUD의 영역을 확대한 것이 포인트다. 12일(현지시각) 파나소닉이 2021 ...
2021-01-12[수입차]    
메르세데스-벤츠가 공개한 MBUX 하이퍼스크린이 주목을 받는 가운데, 11일(현지시각) BMW는 2021년 1월 개최되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2021-01-08[부품/용품]  
하만(HARMAN)은 7일(현지 시각) CES 2021에 앞서 ‘하만 익스플로어 2021(HARMAN ExPLORE 2021)’를 통해 새로운 커넥티드 오디오 혁신 솔루션 ‘L.I...
2021-01-08[국산차]  
갑작스런 폭설로 도로가 빙판길이 돼버렸다. 주행안전을 위해서는 네 바퀴로 구동되는 사륜구동시스템(4WD)이 적용된 차량이 장점을 지닌다. 8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작년...
2021-01-04[수입차]  
일본 토요타가 세차판단 시스템이라는 특허를 미국에서 출원했다. 자율주행차가 스스로 청소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세차장에 가도록 만드는 시스템이다. 3일(현지시각) 미국 토요타에...
2020-12-30[국산차]    
전기차와 수소전기차는 배출가스 1등급, 2007년 이전 생산된 차량으로 매연저감장치(DPF)가 부착되지 않은 차는 최하위 5등급에 속한다. 임기상 자동차시민연합 대표는 “서울시는 ...
2020-12-29[수입차]  
폭스바겐이 2020년 초 이미지로 등장을 암시했던 EV 모바일 충전용 로봇을 공개했다. 이 로봇은 새로운 충전 인프라를 바꾸지 않으면서 EV 충전 시설을 확대할 수 있는 것으로 평...
2020-12-28[수입차]  
포르쉐가 내연기관에 이어 전기차에 적용할 3D 프린터 기술을 연마 중이다. 대량생산이 어렵다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복잡한 형상의 부품 가공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각광받고 있는 3D 프...
2020-12-28[수입차]  
중국 북경자동차 그룹(이하 BAIC)는 자사의 EV용 고체 배터리 개발에 진전을 이루었으며 테스트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올해 초 10년을 목표로 하는 전기차 배터리 분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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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 (1973년. 해치백 소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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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 F-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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