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포드의 숨은 속내?, ‘전기차 확산 원하지 않는다(?)’..그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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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자동차 시장의 중심인 GM(제네럴모터스)과 포드가 전기차 확산을 원하지 않는다는 소식이 흘러나왔다. 최근 전기차 분야에서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두 제조사이기에 이같은 소식이 어떤 영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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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부회장이 앉은 자리서 1주일 만에 200억 벌어들인 사연은?
2020-03-30[이슈/화제]  [국산차]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대거 주식을 사들였다. 당장 사들인 주식을 다시 매각한다면 시세 차익만 184억원으로 추정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최근 5...
BMW가 공개한 3시리즈 PHEV..과연 특징은?
2020-03-30[새차소개]  [수입차]  
BMW가 3시리즈 라인업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을 새롭게 추가했다. 330e와 330e xDrive PHEV로 명명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라인업은 2리터 4기통 터보...
노동계 합의 파기에 위태로운 광주형 일자리..쟁점 사항은?
2020-03-30[이슈/화제]  [국산차]  
오랜 갈등 끝에 궤도에 들어선 광주형 일자리가 다시 흔들리고 있다. 노동계가 기존 합의를 파기할 수 있다고 경고하자 주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광주형 일자리를 도입하기 위해 ...
[TV 데일리카] SUV 전형성 탈피한..기아차 4세대 신형 쏘렌토
기아차 중형 SUV 쏘렌토가 2014년 3세대 이후 6년만에 새롭게 출시됐다. 4세대 신형 쏘렌토는 고유의 강인한 디자인 헤리티지와 SUV의 사용성을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기존 SU...
테슬라, 토이박스로 자동차 엔터테인먼트 강화..‘주목’
2020-03-27[안전/기술]  [수입차]  
미래 완전 자율주행차가 도로를 점령하면 인간은 운전 대신 무엇을 할까? 이런 상상에 테슬라가 작은 해답을 내놨다. 게임과 영화 등 우리가 거실에서 하는 그것이다. 26일(현...
포르쉐, 911 하이브리드 연내 출시 계획..특징은?
2020-03-27[새차소개]  [수입차]  
포르쉐가 자사의 대표 스포츠카 911에 하이브리드 모델을 연내 선보이기로 했다. 911의 전동화를 두고 설왕설래가 많았었는데, 포르쉐 기준에서 하이브리드는 내연기관에 속하는 셈이다...
현대차, 고성능 소형 핫해치 i20 N 개발 계획..과연 출시 일정은?
2020-03-27[국제/해외]  [국산차]  
현대차가 i30 N으로 시작한 고성능 라인업을 한층 강화한다. 이미 출시된 i30 N과 벨로스터 N을 비롯해 출시가 예정된 코나와 i20까지 해치백과 SUV를 가리지 않는 다양함으...
AMG, 612마력 고성능 왜건 출시 계획..아우디 RS6 정조준
2020-03-27[새차소개]  [수입차]  
벤츠가 부분변경 E클래스의 고성능 왜건 출시를 준비 중이다. 동급의 경쟁 모델인 아우디의 RS6가 고성능 왜건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만큼 E클래스는 디자인과 상품성이 개선된 부분변경...
[TV 데일리카]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 페라리 로마..우아한 자태 ‘눈길’
페라리가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서 출시한 페라리 로마(Ferrari Roma). 지난 25일 공개된 페라리 로마는 1950-60년대 로마의 자유분방한 라이프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고든 머레이, 5월 T50 공개 계획..650마력 엔진이 특별한 이유
2020-03-27[새차소개]  
F1 에어로 다이내믹스의 아버지로 불리는 고든 머레이가 5월에 공개할 하이퍼카 T50의 엔진을 공개했다. 이 엔진은 도로를 달릴 수 있는 슈퍼카로선 이례적으로 12,400r...
코로나19 확산에 공포..미국 자동차 공장 95% ‘셧다운’
2020-03-27[이슈/화제]  [수입차]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3월 16일 이후 급격하게 미국 내에서 전파되고 있다. 공장들이 문을 닫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탈출구를 찾기 어려운 시간이 진행되고 있다. 2...
코나EV·리프 플러스 ‘올해의 그린카’..“북미시장 호평”
2020-03-27[국제/해외]  [국산차]  
현대차 순수 전기차 코나EV가 닛산 리프와 함께 올해 북미 친환경차로 선정됐다. 26일(현지시간) 캐나다 자동차기자협회(AJAC)는 닛산 리프 플러스와 현대차 코나EV를 각각 '올...
[TV 데일리카] 펀-투 드라이빙이 가능한..볼보 XC90 가솔린
볼보의 대형 SUV XC90 가솔린은 가솔린 엔진을 탑재, 안락한 승차감이 강점이다. 여기에 펀-투 드라이빙을 제공한다는 건 매력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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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라리 로마
  • E53 AMG Estate
  • 재규어, F-페이스 SVR 스파이샷 (출처 AMS)
  • 아우디, RS3 세단 (출처 오토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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