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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임금협상 1년만 마무리..‘무노동·무임금 원칙 ’ 합의
2019-06-17[업계소식]  [국산차]  
르노삼성의 임단협이 모두 매듭지어졌다. 문제를 끌어온지 1년 만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14일 조합원 총회를 열고, 2018년 임금 및 단체협약 최종 잠정 합의안이 찬반투표에서...
르노, 차세대 캡처 이미지 유출..하이브리드 라인업 확대하나(?)
2019-06-14[새차소개]  [수입차]  
유럽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보이는 르노의 소형 SUV 캡처(한국명 QM3)가 올해 차세대 버전 공개를 앞두고 SNS와 온라인 등을 통해 이미지가 유출됐다. 지난 2013년 출...
르노, 전기차 신형 ‘조에’ 외관 유출..국내 시장 투입 계획
2019-06-14[새차소개]  [수입차]  
이달 데뷔를 준비중인 르노의 순수 전기차 ‘조에(Zoe)'의 외관 모습이 온라인을 통해 유출됐다. 이 모델은 내년 국내 시장에도 르노삼성자동차를 통해 출시된다. 2020년형 ...
르노·FCA 합병 가능성 ‘재점화’..닛산이 캐스팅보트 될 듯
2019-06-13[이슈/화제]  [수입차]  
무산되었던 르노와 FCA간 합병 논의가 재점화되는 분위기다. 10일(현지 시각) 로이터통신은 르노와 FCA는 최근 결렬된 두 회사간의 합병 논의를 다시 진척시키기 위한 물밑 ...
르노삼성, 1년 끌어온 임단협 최종 타결..노사 공동선언문 채택
2019-06-13[업계소식]  [국산차]  
르노삼성의 노사갈등 문제가 합의점을 찾았다. 임금 협상을 시작한지는 1년여 만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작년 6월부터 진행되어온 2018년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에서 노사간이 최...
르노삼성 QM6 GDe, 중형 가솔린 SUV 점유율 1위..“조용한 흥행”
2019-06-12[업계소식]  [국산차]  
르노삼성이 중형 SUV 시장에서 ‘가솔린 SUV'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12일 르노삼성자동차에 따르면, QM6 GDe는 최근 누적 판매대수 4만3000대를 돌파하며, 국산 ...
르노삼성 근로자들, 파업에도 정상 출근..QM6 LPe 생산 ‘촉각’
2019-06-10[이슈/화제]  [국산차]  
르노삼성 노조의 총파업 결의로 QM6 LPe의 생산 차질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르노삼성 측은 이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기울이고 있다는 입장이다. 10일 르노삼성자동차에...
르노삼성, QM6 LPe 사전계약 돌입..가격은 2376만원부터
2019-06-10[새차소개]  [국산차]  
르노삼성이 LPG차 일반판매 허용에 맞춰 QM6의 LPG 모델을 선보인다. 르노삼성자동차는 10일 QM6 LPe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이날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FCA, 르노와의 합병 철회..세계 3위 자동차그룹 출범 “없던 일로”
2019-06-07[이슈/화제]  [수입차]  
세계 3위 규모의 자동차그룹 탄생은 ‘없던 일’로 됐다. FCA는 6일(현지 시각) 공식 입장을 내고, 르노그룹에 제안한 합병 계획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FCA 측은 르노의 ...
파업하자는 집행부 vs. 출근한 조합원들..‘노노갈등’ 가는 르노삼성
2019-06-07[업계소식]  [국산차]  
르노삼성 노조의 내부 갈등 움직임이 감지됐다. 사실상 노사갈등을 넘어 ‘노노갈등’으로 번지는 양상이다. 7일 르노삼성자동차에 따르면, 노조는 지난 5일 오후 5시 45분을 기...
르노, 콜레오스 부분변경 공개..뒷좌석 편의성 강화
2019-06-07[새차소개]  [수입차]  
르노삼성 QM6 로 판매중인 르노 콜레오스의 부분변경 모델이 공개됐다.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2열 거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6일(현지시각) 발표된 르노의 콜레오스(K...
르노 마스터 버스, 출시 후 딱 3시간 만에 450대 계약..‘인기’
2019-06-05[이슈/화제]  [국산차]  
르노삼성이 국내 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한 마스터 버스가 첫날부터 선풍적 인기를 모으고 있다. 5일 르노삼성자동차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시판에 돌입한 르노 마스터 버스는 사전...
르노삼성, 21년 마침표 ‘SM5 아듀’..가격은 2천만원·딱 2천대 판매
2019-06-04[이슈/화제]  [국산차]  
르노삼성의 대표적인 장수모델 SM5가 역사속으로 사라진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지난 1998년 3월 출시 이후 대한민국 중형 세단의 대표 모델로서 꾸준한 ...
[김필수 칼럼] 과거에 매달린 정부 정책..글로벌 시장 대응력은?
2019-06-04[칼럼]  
자동차의 역사가 다시 시작되고 있다. 지난 130여년의 내연기관 역사가 본격적으로 무너지기 시작했다. 역시 주도는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그리고 이를 섞은 공유경제이다. 일각에...
르노삼성, 5월 내수 6130대 기록..LPG 판매 ‘증가세’
2019-06-03[판매실적]  [국산차]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달 내수 6130대 수출 8090대 등 총 1만4228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전월 대비 내수는 0.7% 하락, 수출은 7.3% 증가해 총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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