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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부품협회-마스터자동차, 업무협약 체결

한국자동차부품협회-마스터자동차, 업무협약 체결
2016-02-05 14:09 3,514
[사진] 한국자동차부품협회-마스터자동차, 업무 협약식

[데일리카 이한승 기자] 한국자동차부품협회(회장 김석원)와 마스타자동차는 지난 4일 상호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자동차부품산업의 건전한 발전(인증품 활성화)을 도모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오병성 한국자동차부품협회 전무이사, 이창우 마스타자동차 전무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자동차부품협회 대전사무국에서 체결식을 가졌다.


마스타자동차는 1990년부터 현재까지 긴급출동서비스, 사고현장 출동서비스, 법인정비, 경정비 관리, 이동정비, 사고차량 수리, 고객 콜센터 위탁‧운영, 부용품 공급, 렌터카 등 자동차와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30년간 제공하고 있는 자동차종합관리서비스 전문회사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체부품인증기관으로 지정된 한국자동차부품협회와 마스타자동차 간의 긴밀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자동차 부품산업 발전 및 수입차 정비교육사업, 대체부품 인증제도 활성화 추진 및 대국민 홍보와 인증부품의 유통 협력을 도모해 자동차부품산업의 상생발전(인증품 활성화)에 기여함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양 기관은 ▲자동차 부품산업 발전 협력 ▲인증품 사용 확산 및 전국 우수 정비망 구축 협력 ▲수입차 정비 교육 사업 협력 ▲국내 중소기업 부품 사용 활성화 및 부품 공급 협력 ▲인증품 사용 활성화 및 대국민 홍보 ▲기타 협약 목적에 부합하여 협력기관의 발전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에 협력하게 된다.

한국자동차부품협회 오병성 전무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인증품의 활성화 및 우수 정비교육사업, 국내 중소기업의 부품 사용활성화 등 인증품 제도 활성화 및 정비 시장의 발전 뿐 아니라 국내 업체의 발전에도 상당한 기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slee@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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