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창.간.10.주.년
login
LOGIN
데일리카 ID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해 주십시오.
 회원가입     아이디찾기 
회원 ID
패스워드
이슈/화제
닛산, 파격적인 디자인 적용한 ‘크로스오버 전기차’..과연 출시는?Nissan
2018-01-10 16:32
[포토기사]   901       
[사진] 닛산, IMx 콘셉트


닛산이 IMx 콘셉트를 바탕으로 개발될 크로스오버 전기차에 전용 플랫폼을 적용할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10일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 모터원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다니엘 스킬라치(Daniele Schillaci) 닛산 글로벌 마케팅&세일즈 담당 부사장은 2018 국제가전박람회(CES, 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새로운 크로스오버 전기차에는 전용 플랫폼이 적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당초 닛산 IMx 콘셉트는 닛산의 전기차 모델인 리프와 플랫폼을 공유할 것으로 전해진 바 있다. 다만 스킬라치 부사장은 완전히 새로운 플랫폼이 적용될지 또는 리프 플랫폼을 활용해 최적화시킬지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다.

[사진] 닛산, IMx 콘셉트


닛산 IMx 콘셉트는 작년 열린 2017 도쿄모터쇼에서 데뷔한 크로스오버 전기차 모델로, 새롭게 출시될 닛산 크로스오버 전기차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외관은 닛산 특유의 디자인 요소들을 결합해 깨끗하고 스포티한 전기차 이미지를 연출하며, 실내에는 일본 전통 가옥에서 발견할 수 있는 기본적인 공간 개념을 그대로 적용, 개방감에 중점을 두고 설계됐다.

IMx 콘셉트는 두 개의 전기 모터를 통해 최고 출력 430마력, 최대 토크 71.3kgm를 발휘하며, 1회 완충 시 주행거리는 600km를 기록한다. 이 외에도 콘셉트에는 완전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됐다.


[사진] 닛산, IMx 콘셉트


한편, 닛산의 새로운 크로스오버 전기차는 오는 2020년 안에 론칭될 예정이다.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sykim@dailycar.co.kr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르노-닛산-미쓰비시 vs. 폭스바겐그룹..작년 판매량 놓고 ‘설전(舌戰)’
  • 주목되는 다카르랠리, 벌써 절반은 탈락..“쌍용차는 순항”
  • 한국지엠 전산망, 볼트 EV 사전계약 시작하자 마자 ‘다운’..인기 폭발
  • 폭스바겐, 신형 제타 제원 공개..준중형 세단 시장 공략
  • 볼보트럭, 내년부터 유럽서 전기 트럭 판매..교통 혼잡 해소 ‘기대’
  • [좌담회] 뿌옇게 변해 버린 하늘, 미세먼지로 공기 오염..대책은?
  • [구상 칼럼] 세부 디자인 변화로 완성도 높인..BMW X3
  • 남미 시장에서 판매되는 고성능 SM3..국내형 모델과의 차이점은?
COPYRIGHT ⓒ 데일리카 WWW.DAILYCAR.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