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창.간.10.주.년
login
LOGIN
데일리카 ID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해 주십시오.
 회원가입     아이디찾기 
회원 ID
패스워드
리콜 정보
벤츠⋅아우디·폭스바겐 등 32개 차종 1만6797대 리콜..원인은?Mercedes-Benz
2018-01-11 14:30
[포토기사]   467       
[사진] 아우디 Q5


벤츠, 아우디, 폭스바겐 브랜드의 32개 차종이 에어백 결함 등을 이유로 리콜된다.

11일 국토교통부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다임러트럭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32개 차종 1만6797대 차종에 대한 자발적 리콜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벤츠가 수입판매한 E200 등 24개 차종 8548대는 3개 부문에서 리콜을 실시한다.

[사진] The new generation Mercedes-AMG A 45 4MATIC


A200 CDI 등 12개 차종 1857대는 조향장치 내의 전기부품 결함으로 에어백이 작동해 탑승자가 다치거나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발견됐다. S350dL 등 8개 차종 48대는 전자식 조향장치의 회로 결함으로 주행 중 스티어링휠이 무거워지는 가능성이 나타났으며, E200 등 4개 차종 6643대는 안전벨트를 승객의 몸 쪽으로 당겨 부상을 예방하는 안전벨트 프리텐셔너가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아우디폭스바겐에서 수입한 Q5 및 폴로 등 4개 차종 6526대, 다임러트럭이 수입판매한 스프린터 46대, 스바루가 수입한 아웃백 등 3개 차종 1677대는 다카타가 제조한 에어백을 장착한 사유로 리콜된다.

해당 에어백은 전개 시 인플레이터의 과도한 폭발 압력으로 발생한 내부 부품의 금속 파편이 운전자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확인돼 리콜 조치됐다. 해당 제품은 각 업체의 서비스센터를 통해 개선된 에어백으로 교체받을 수 있다.


[사진] 폴로 1.4 TDI R-라인


한편,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문자메시지로 리콜 절차를 알리게 되며, 시행 전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 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 수리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hjpark@dailycar.co.kr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시승기] 한국에서는 경쟁자가 없는..렉스턴 스포츠 타보니
  • 렉서스, ‘LF-1 리미트리스’ 콘셉트..플래그십 SUV 방향성 ‘제시’
  • ‘2018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된 혼다 신형 어코드..특징은?
  • 장시간 방치된 아우디 ‘평택항 에디션’..타이어 변형 가능성은?
  • 페라리, 고성능 버전 ‘488’ 출시 계획..가장 강력한 성능 ‘예고’
  •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2차 판매 돌입..물량 확대 ‘대박’
  • 벤츠 친환경차 브랜드 ‘EQ’ vs. 제네시스 EQ900..상표권 분쟁은 없나?
  • BMW, i넥스트 SUV 데뷔 계획..“디자인 때문에 살 수 밖에 없을것”
COPYRIGHT ⓒ 데일리카 WWW.DAILYCAR.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