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창.간.10.주.년
최신기사
목록

기사공유

국산차 업계, 설 연휴 무상점검 실시..주요 소모품 무상 교체 혜택 제공

국산차 업계, 설 연휴 무상점검 실시..주요 소모품 무상 교체 혜택 제공Hyundai
2018-02-09 10:03 등록   5,546 읽음
[사진] 넥쏘 (자율주행 수소전기차)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국내 완성차업체가 2018년도 설 연휴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9일 국산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등 5개 업체는 연휴 기간 중 고속도로 및 서비스센터를 중심으로 설 연휴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현대차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전국 22개 직영 서비스센터 및 1376개 협력서비스센터를 통해 오일류, 워셔액, 와이퍼, 에어컨, 타이어, 전조등, 벨트, 브레이크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사진] 기아차, 더 뉴 K5


기아차는 같은 기간 직영 18개 서비스센터에서 엔진룸, 섀시, 배터리, 오일류, 브레이크, 타이어 등의 점검과 벌브류 교체, 워셔액, 오일류, 부동액 보충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지엠, 르노삼성, 쌍용차는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9개소를 중심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오는 14일과 15일은 하행선에서, 16일과 17일은 상행선에서 진행되며, 총 4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이 회사들은 엔진, 브레이크 및 타이어 점검과 함께 냉각수, 오일류 보충, 와이퍼, 전구류 등의 소모성 부품을 점검한 후 필요 시 무상으로 교체해주며, 인근지역 고장 차량에 대한 긴급출동 서비스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사진] 르노삼성, 2018년형 SM3 Z.E.


한편, 한국지엠은 경부고속도로 죽암 휴게소, 중앙고속도로 치악휴게소, 서해안고속도로 서산 휴게소에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진행하며, 르노삼성은 경부선 칠곡, 영동선 문막, 남해선 함안, 서해안선 서산에서, 쌍용차는 경부선 안성, 중부선 음성, 영동선 여주(강릉방향) 휴게소에서 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hjpark@dailycar.co.kr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현대차 신형 쏘나타에 처음으로 적용된 3세대 플랫폼..특징은?
  • 타이어·엔진오일 사고, 공임도 지원받고..다나와 고객 이벤트 ‘눈길’
  • 애스턴 마틴, 전기차 ‘라피드 E’..차세대 본드카로 ‘낙점’
  • 메르세데스 AMG, 2019년형 A45 영상 공개..드리프트 모드 ‘눈길’
  • 토요타·렉서스도 레몬법 동참..소비자 권익 확대
  • 벤츠, 서울모터쇼서 A클래스 세단·GLE 공개 계획..아시아 최초
  • 수입 SUV의 중심, 랜드로버 레인지로버..2세대 이보크의 ′진화′
  • 제네시스 G70, 연말 독일 진출..현지 언론의 평가는?
COPYRIGHT ⓒ 데일리카 WWW.DAILYCAR.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