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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신형 K9 렌더링 공개..디자인 특징은 ‘웅장한 고급감’

기아차, 신형 K9 렌더링 공개..디자인 특징은 ‘웅장한 고급감’ Kia
등록 2018-03-07 10:18   읽음 4,377
[사진] 기아차 THE K9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올해 출시될 신형 K9의 렌더링이 공개돼 주목된다.

기아자동차는 7일 신형 K9의 외장 렌더링과 주요 디자인 특징을 공개했다.

응축된 고급감과 품격의 무게를 디자인 콘셉트로 잡은 K9은 대형 럭셔리 세단에 걸맞는 위엄과 무게감을 형상화 했다는 평가다.

K9은 이 밖에도 풍부한 볼륨감과 입체감이 강조된 면 처리를 통해 응축된 에너지가 차량 전체로 균형 있게 확산되는 느낌을 고급스럽고 세련된 방식으로 표현됐다.

[사진] 기아차 THE K9


전면부는 라디에이터 그릴에서 시작되는 후드의 풍부한 볼륨과 입체적이고 섬세한 디자인을 통해 웅장하면서 품격 있는 럭셔리 세단의 위엄과 기품을 강조했다.

또한 빛의 궤적을 동적으로 형상화한 LED헤드램프의 디자인은 K9에 고급스러우면서도 진보적인 인상을 부여했고, 순차점등 턴시그널 방식을 적용했다

특히 응축된 에너지가 확산되며 점진적으로 변화해가는 형상을 시각화한 기하학적 패턴의 시그니처 그릴은 K9만의 독창적인 디자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측면부는 균형 잡힌 비례감을 기반으로 전체적으로는 안정적인 이미지를 추구하면서, 동시에 긴장감 있는 면 처리와 변화감 있는 캐릭터라인을 통해 강력하면서도 역동적인 주행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사진] 기아차, THE K9 티저 이미지


후면부는 세련된 인상과 고급스러움의 조화로 완성도 높은 이미지를 구현했다.


리어콤비램프에는 헤드램프와 마찬가지로 빛의 움직임을 형상화한 디자인을 적용해 전, 후 조화로움을 유지하면서, 크롬 가니쉬를 더해 고급스러움을 한층 강화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신형 K9은 기품있는 외관과 첨단 지능형 주행 신기술이 집약된 플래그십 세단”이라며 “기아차의 디자인과 기술력의 정수로서 고급차의 새 지평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hjpark@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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