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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자동차 번호판 개편..국민의견 수렴”...시안 살펴보니Renault Samsung
2018-03-12 11:27
[포토기사]   1,976       
[사진] 쏘나타 뉴라이즈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국토교통부는 2019년부터 적용될 새 자동차 번호판 개선안에 대해 국민 의견수렴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국내 자동차 등록대수 증가에 따른 승용차 등록번호 용량 확보 및 자동차 등록번호 용량 개선이 주 목적이다. 국토부에 따르면, 현재 2200만개에 달하는 등록번호 용량은 포화상태로, 최근 연간 80만대 수준의 등록량을 감안할 시 오는 2019년 하반기에는 모든 번호가 소진될 전망이다.

[사진] 국토부, 자동차 번호판 변경안


등록번호 용량 확대를 위한 등록번호체계 개편과 병행하여 디자인 도입(태극문양 등) 및 글자체 변경 방안도 함께 검토 중이다.

이를 위해 새로운 승용차 등록번호 체계, 번호판 디자인, 번호판 글자체 등 총 세 가지에 해당하는 항목을 두고 설문조사를 진행하며, 이 밖에도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한 자유 의견 접수도 병행된다.

[사진] 현대 코나


국토부는 이번에 접수된 의견에 대해 관계기관, 전문가, 시민단체 등과 함께 면밀히 검토하여 번호판 개선안에 최대한 반영하고, 필요시 추가적인 의견수렴과 여론조사도 충분히 실시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현재의 등록번호 용량은 한계에 도달한 만큼 이번 개편을 통해 용량 문제 해소가 필요하다”며 “번호판 개편에 국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hjpark@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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