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창.간.10.주.년
Login
새차소개
목록

기사공유

“중국차가 몰려온다!”...中 최강 ‘동풍’도 한국시장 진출

“중국차가 몰려온다!”...中 최강 ‘동풍’도 한국시장 진출DFSK
등록 2018-03-15 11:06   읽음 6,371
[사진] 동풍소콘 C31, C32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중한자동차가 사명을 변경하고 중국산 상용차 수입을 확대한다.

신원CK모터스는 15일 중국 2위 자동차그룹인 동풍자동차의 수출계열사 동풍소콘(DFSK)과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 4월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진] 둥펑쏘콘 C32


동풍소콘은 연간 50만대 생산시설을 갖추고 글로벌 70여개 국가에 자동차를 수출하고 있는 수출 전문기업으로, 신원CK모터스는 북기은상 수입판매에 이어 중국차 판매 라인업을 강화한다는 입장이다.

신원CK모터스가 수입하기로 한 모델은 한국지엠 ‘라보’급에 속하는 미니트럭 K01과, 0.9톤급 소형트럭 C31, C32, 소형 화물밴 C35로, 이 모델들은 운전석 에어백, 차체 자세제어장치, 구동력 제어시스템 등의 안전사양을 대거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 동풍소콘 C35


이강수 신원CK모터스 사장은 “중국 2위 자동차그룹인 동풍자동차는 기아차, 혼다, 닛산, 푸조 등과의 합작회사를 설립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동차를 만드는 회사”라며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호평받고 있는 모델인 만큼 동풍소콘의 진가를 곧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 달 사전계약을 시작해 5월부터 고객 인도가 시작되는 동풍소콘 차량들은 평균 1000만원 내외에서 가격이 책정될 예정이다.

sykim@dailycar.co.kr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GM, 새 엠블럼 상표권 출원..캐딜락 V 시리즈에 적용 계획
  • 시트로엥, 2020년 칵투스 전기차 출시 계획..레벨2 반자율주행 탑재
  • GM이 글로벌 최초로 국내에 선보이는 라이트사이징 엔진..특징은?
  • 현대차 미국법인, 코나 일렉트릭 공급 확대 요구..그 배경은 ?
  • 쌍용차, ‘공동육아’ 위한 어린이집 개원..협력 업체와 공동 출자
  • 기아차, 한국시리즈 MVP 한동민 선수에 스팅어 수여.. ‘통큰 선물’
  • 스마트다이렉트카, 신차 장기렌트카 오토리스..국산·수입차 무보증 프로모션
  • BMW, 25개 친환경차 출시 계획..전기차 시장 공략 강화
COPYRIGHT ⓒ 데일리카 WWW.DAILYCAR.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