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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中서 신형 투아렉 최초 공개..SUV 시장공세 ‘강화’Volkswagen
2018-04-26 14:13
[포토기사]   1,662       
[사진] 폭스바겐 투아렉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폭스바겐이 중국 시장에서 4종의 신차와 1종의 콘셉트카를 공개하고 중국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폭스바겐은 25일(현지 시각)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개막한 ‘2018 베이징모터쇼’를 통해 신형 투아렉, T-Roc, CC, 라비다 등 SUV 라인업과 중국 전략형 모델 등을 공개했다.

지난 달 베이징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신형 투아렉은 폭스바겐의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한 핵심 모델로 꼽힌다. 중국 시장의 SUV 점유율은 약 44%로, 폭스바겐은 중국 시장이 향후에도 SUV의 중요한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사진] 폭스바겐 투아렉


폭스바겐은 베이징 모터쇼를 통해 중국에 첫 선을 보인 투아렉과 소형 SUV T-Roc을 포함, 올해 총 3종의 SUV를 중국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중국 전략형 세단 모델인 신형 라비다(Lavida)도 최초로 공개됐다. MQB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라비다는 새로운 디자인 언어와 넉넉해진 실내 공간을 갖춘 점이 특징이며, 중국형 아테온 ‘CC’도 이날 함께 선보여졌다.

콘셉트카 ‘I.D. 비전’ 프로토타입도 소개됐다. I.D. 비전은 100% 전기로 구동되는 세단형 전기차로, 폭스바겐은 오는 2022년 경 I.D. 비전의 양산형을 소개할 계획이다.


[사진] 폭스바겐 중국 전략형 세단 ′라비다′


한편, 폭스바겐은 지난 해 중국시장에서 약 320만대를 판매했으며, 지난 1분기엔 75만대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8.6%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hjpark@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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