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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오토디자인어워드] 일반부문 장려상 박장순 씨..페라리의 방향성 제안

[2018 오토디자인어워드] 일반부문 장려상 박장순 씨..페라리의 방향성 제안Auto Design Award
등록 2018-06-08 01:04   읽음 1,786
[사진] 2018 오토디자인어워드 일반부문 장려상 수상 작품(박장순, Jangsoon Park)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자동차 디자이너의 등용문으로 평가받고 있는 ‘2018 오토디자인어워드(Auto Design Award)’ 결과, 일반 부문 장려상에는 박장순 씨(22. 국민대학교)가 선정됐다.

박 씨가 이번 오토디자인어워드에 출품한 작품은 ‘MARANELLO EXCLUSIVE'로, 그는 페라리의 전반적인 헤리티지를 반영한 레트로 풍의 콘셉트를 제안했다.

마라넬로 익스클루시브는 순수한 조형과 노출 구조의 인테리어 스트럭쳐를 적용, 과거의 페라리에서 전반적인 형태를 따온 모습이며, 엔초 및 현대의 페라리에서 보여지는 관점을 재해석, 그 만의 새로운 콘셉트를 제시했다.


박 씨는 해당 작품에 대해 “진정한 자동차만이 가질 수 있는, 한때 가졌던 멋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됐다”며 “논리적 감성과 합리적 이유로 정의되기 이전의 페라리들에서 영감을 얻고 그 관점을 재해석했다”고 설명했다.

오토디자인어워드 심사위원단은 “자동차라는 물체 고유의 아름다움을 잘 빚어낸 디자인”, “뛰어난 스케치와 클래식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hjpark@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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