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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오토디자인어워드] 일반부문 입선 김재성 씨..전투기에서 착안한 스타일

[2018 오토디자인어워드] 일반부문 입선 김재성 씨..전투기에서 착안한 스타일Auto Design Award
2018-06-08 00:48   읽음 991
[사진] 2018 오토디자인어워드 일반부문 입선 수상 작품(김재성, Jaesung Kim)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자동차 디자이너의 등용문으로 평가받고 있는 ‘2018 오토디자인어워드(Auto Design Award)’ 결과, 일반 부문 입선에는 김재성 씨(22. 경희대학교)가 선정됐다.

김 씨가 이번 오토디자인어워드에 출품한 작품은 ‘GRYPHON'으로, 그는 가장 아름다운 프롭형 전투기로 불리는 ‘스피트파이어’ 전투기에서 전반적인 영감을 얻었다.

내부의 공간배분은 운전자와 탑승자 3명 모두 편안함을 느낄수있는 인테리어로 갖춰져 있으며, 바퀴는 주행 마찰 최소화를 위해 내장된 모습이다. 바퀴는 스피트파이어의 프로펠러 개수와 맞춰진 다섯 개의 방향으로 뻗어나가 공기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며, 접지력이 부족한 출발 상황 시 다운포스를 극대화 하는 역할도 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김 씨는 해당 작품에 대해 “부드러움과 속도감 있는 디자인 방향성은 앞으로 점차 발전해나갈 니즈”라며 “그리폰은 100주년을 맞은 영국 공군 스피트파이어의 아름다움을 계승했다”고 밝혔다.

오토디자인어워드 심사위원단은 “전반적으로 날카로운 외형이 파격적인 스타일링”이라고 평가했다.

hjpark@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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