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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신형 A8 등 7개 모델 국내 최초 공개..브랜드 미래 방향성 제시

아우디, 신형 A8 등 7개 모델 국내 최초 공개..브랜드 미래 방향성 제시 Audi
등록 2018-06-07 15:15   읽음 1,473
[사진] 아우디 A8


[부산=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아우디가 신형 A8 등 7개 모델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아우디코리아는 7일 개최된 2018 부산국제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아우디 A8, 아우디 Q5, 아우디 Q2, 아우디 TT RS 쿠페, 아우디 Q8 스포트 콘셉트, 아우디 h-트론 콰트로 콘셉트, 아우디 일레인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등 총 11종의 모델을 선보였다.

[사진] 아우디 A8(@2018 부산모터쇼)


아우디 A8은 작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아우디 서밋(Audi Summit)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 바 있는 브랜드 플래그십 모델로, 레벨3 수준의 자율주행이 가능하도록 개발된 세계 최초의 양산 차량이다.

A8에 적용된 ‘아우디 AI 트래픽 잼 파일럿(Audi AI Traffic Jam Pilot)’ 기술은 중앙운전자보조제어장치(zFAS)와 레이저 스캐너 등을 통해 시속 60km 이하로 서행하는 경우, 시동, 가속, 조향, 제동을 관리하며 주행을 담당한다.

[사진] 아우디, Q8 스포트 콘셉트


이와 함께, 아우디는 미래 이동성에 대한 브랜드의 장기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아우디 Q8 스포트 콘셉트, 아우디 h-트론 콰트로 콘셉트, 아우디 일레인 등 콘셉트 3개 모델도 함께 공개했다.

아우디 Q8 스포트 콘셉트는 브랜드 SUV의 미래를 보여주는 차량으로, 스포티한 이미지를 연출하는 한편, 뛰어난 퍼포먼스와 고효율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효율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전동 컴프레서가 조합된 3.0 TFSI 6기통 엔진은 최고 출력 449마력, 최대 토크 71.4kg.m를 발휘하며, 주행 가능 거리는 최대 1000km 수준을 기록한다.

[사진] 아우디, h-트론 콰트로 콘셉트


아우디 h-트론 콰트로 콘셉트는 수소전기차 모델로, 브랜드의 친환경 전략을 제시한다. 최고 150마력의 출력을 발휘하는 효율적인 연료 전지와 순간적으로 136마력의 출력을 증가시킬 수 있는 강력한 배터리를 함께 적용해 스포티한 도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약 4분이면 수소 연료 주입을 완료할 수 있으며, 한 번 연료 주입으로 최대 60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아우디의 미래 이동성과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비전을 보여주는 ‘일레인(Elaine)’은 차세대 중앙 운전자 보조 컨트롤러(zFAS)를 사용해 ‘고속도로 파일럿 (highway pilot)’ 에게 정보를 제공해 시속 60~130km의 주행 속도에서 자율 주행을 지원하는 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기술과 아우디 AI 기술이 탑재됐다.


[사진] 아우디 일레인


세드릭 주흐넬 아우디코리아 사장은 “이번 2018 부산 국제모터쇼를 통해 레벨 3 자율주행차 아우디 A8 등 7종의 코리아 프리미어 모델과 더불어 다양한 아우디 차량들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며 “매력적인 차량과 아우디 런웨이 패션쇼, 유경욱 선수와 함께하는 도슨트 투어 등 아우디가 마련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진보하는 아우디의 기술과 디자인을 충분히 경험하시고 멋진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y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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