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창.간.10.주.년
Login
LOGIN
데일리카 ID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해 주십시오.
 회원가입     아이디찾기 
회원 ID
패스워드
업계소식
아우디, 전기차 ‘e-트론’ 9월 공개 계획..주행거리는 400km Audi
2018-07-27 09:46
[포토기사]   6,334       
[사진] 아우디, e-트론 프로토타입(제네바 시험 주행)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아우디 전기차 e-트론이 오는 9월 데뷔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27일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 카스쿱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아우디는 최근 전기차 e-트론(e-tron)이 오는 9월 1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특별 이벤트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공개될 아우디 e-트론 양산형 모델은 95kWh급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2개의 전기모터가 적용됐다. 아우디는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하지는 않았으나, e-트론은 1회 완충 시 주행거리 최대 400km를 기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국제표준시험방법 WLTP 기준).

[사진] 아우디, e-트론 프로토타입(제네바 시험 주행)


이와 함께, e-트론 콘셉트의 경우 3개의 전기모터가 탑재돼 최고 출력 496마력을 발휘했는데, 양산형 버전의 출력은 이보다는 줄어들 전망이다. 여기에 e-트론은 150kW DC 고속 충전기로 30분만에 배터리의 8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아우디는 e-트론 데뷔와 함께 미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차량 세부 정보와 가격 등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이 때 미국 시장 소비자들은 예약금 1000달러(한화 약 112만원)를 지불하고 e-트론 예약이 가능할 전망이며, e-트론 예약 고객은 온라인을 통해 출고 정보 등 차량 상태 확인이 가능하다.

아우디는 이 외 더욱 추가적인 정보는 다가오는 샌프란시스코 이벤트에서 공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아우디, E-트론


한편, 미국 시장의 경우, 아우디 e-트론은 오는 9월부터 예약이 가능하지만 본격적인 출고는 내년 초부터 이뤄질 것으로 전해졌다.

sykim@dailycar.co.kr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압도적인 현대기아차 시장 점유율...“적수가 없다”
  • BMW, “차량 화재 원인은 EGR..동시다발적 발생 이유는 아직”
  • 현대기아차, ‘독립음장 제어 시스템’ 공개..빠르면 2년 이내 상용화
  • 신차 장기렌트카·자동차리스, 무보증 핫딜 프로모션..소비자 ‘눈길’
  • BMW, M2 CS·CSL 버전 출시 가능성..판매 일정은?
  • [카드뉴스] 국제 운전면허..모르면 낭패 보는 해외운전 꿀팁
  • 포르쉐, 상반기 2조8천억대 영업이익 기록..전년 比 1% 증가
  • 이상엽 디자이너, “현대차는 마세라티·알파로메오 보다 섹시할 것”
COPYRIGHT ⓒ 데일리카 WWW.DAILYCAR.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