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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데일리카] 렌슐러 ‘트라톤 그룹’ CEO가 밝힌 ‘트라톤’의 미래 비전은?

[TV 데일리카] 렌슐러 ‘트라톤 그룹’ CEO가 밝힌 ‘트라톤’의 미래 비전은?MAN Truck & Bus
등록 2018-09-20 11:53   읽음 2,180
[사진] 안드레아스 렌슐러 CEO (트라톤 그룹 출범. 2018 하노버국제상용차박람회)


[하노버(독일)=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만(MAN)과 스카니아(Scania), 폭스바겐 상용차, 리오(RIO) 등 4개사가 참여하는 새로운 상용차 브랜드 ‘트라톤 그룹’이 출범됐다. 트라톤(TRATON) 그룹은 18일(현지시각) 독일 하노버시에 위치한 메쎄전시장에서 ‘2018 하노버국제상용차박람회(IAA Commercial Vehicles 2018)’ 전야제를 통해 ‘트라톤 그룹’ 출범을 공식화 했다. 안드레아스 렌슐러(Andreas Renschler) 트라톤 그룹 CEO는 “트라톤 그룹은 트럭과 버스 등 상용차의 레벨을 한 단계 더 높이겠다”며 “트라톤 그룹은 앞으로 미국과 유럽, 아시아 시장에도 진출하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사진] 트라톤 그룹 출범 (2018 하노버국제상용차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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