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창.간.10.주.년
Login
업계소식
목록

기사공유

닛산, 내달 전기차 신형 리프 공개 계획..사전계약 동시 진행

닛산, 내달 전기차 신형 리프 공개 계획..사전계약 동시 진행Nissan
등록 2018-10-18 10:31   읽음 1,038
[사진] 2018 닛산 리프


[데일리카 김지원 기자] 닛산의 순수 전기차 리프가 다음 달 국내 시장에 공개된다.

한국닛산은 내달 1일 개막하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 참가해 2세대 신형 리프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 2018 닛산 리프


리프는 지난 2010년 세계 최초로 선보여진 닛산의 순수 전기차로, 지난 달 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36만4000대 이상이 판매된 베스트셀링 모델에 속한다.

배터리와 관련된 화잿고가 단 한 번도 발생하지 않았던 모델이라는 점은 눈길을 끈다. 닛산은 리프의 누적 주행거리 47억km 동안 배터리와 관련된 화재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한 적 없다는 입장이다. 일본과 유럽에서의 신차 평가에서도 별 다섯 개를 획득, 안전성도 입증됐다.

[사진] 닛산 리프(LEAF), e-페달 모드


신형 리프는 일본 JC08모드 측정 기준, 주행가능거리 400km를 인증받았으며, 페달 하나로 가속부터 감속, 제동까지 가능한 e-페달 시스템을 적용, 운전의 즐거움과 효율성도 강조됐다. 닛산은 대구에서 신형 리프를 공개함과 동시에 전국 닛산 전시장읕 통해 사전 예약에 돌입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서는 빈센트 위넨 닛산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수석 부사장이 기조 강연자로 나설 예정이며, 2일차에 진행되는 기술 강연 세미나에서는 류스케 하야시 닛산 본사 V2X 책임자가 전기차와 차량 사물통신 기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kimjiwon@dailycar.co.kr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인기 옵션 장착하면.. 중고차 매매 ′해결완방(?)′
  • 폭스바겐, 포드와의 합병 가능성 부인..“협력은 계속 될 것”
  • 한국지엠, 올해 볼트 EV 물량 완판.. 2019년 신규계약은 언제?
  • 현대기아차, 中 전략형 셩다·KX5 공개..SUV로 2019년 공략
  • 인피니티, QX30 사전계약 개시..가격은 4360만~4810만원
  • 람보르기니, 레이싱 SUV ′우르스 ST-X 콘셉트′ 공개..카리스마 ′작렬′
  • 현대차, 다문화가정에 고향방문 지원금 전달..사회공헌 강화
  • 포드, 자율주행 기술 개발 파트너로 폭스바겐 ‘낙점(?)’..진실은?
COPYRIGHT ⓒ 데일리카 WWW.DAILYCAR.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