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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급 중고차 싼타페, 온라인서 구매하면 642만원 할인..‘찬스’

신차급 중고차 싼타페, 온라인서 구매하면 642만원 할인..‘찬스’Hyundai
2018-11-06 13:31   읽음 3,745
[사진] 현대차, 신형 싼타페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싼타페 시승차가 최대 15% 할인 판매된다. 이는 신차 가격 대비 642만원 저렴한 수준이다.

중고차 플랫폼 ‘첫차’는 이달 현대자동차 싼타페 시승차량 70대를 한정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매매되는 차량은 2.0리터 모델과 2.2리터 및 사륜구동, 5인승과 7인승 모델 등으로 다양하며, 파노라마 선루프, 프리미엄 사운드, 현대 스마트센스,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이 적용된 프레스티지 트림 풀옵션 사양으로 구성됐다.

[사진] 첫차, 싼타페 프로모션


주행거리는 가장 짧은 모델이 3000km, 최장 1만1200km 수준이며, 화이트 컬러부터 와일이 익스플로러 등 싼타페에 적용되는 9가지 종류의 색상을 모두 선택할 수 있다.

모든 차량은 전량 판매 이력이 없는 시승 차량이며, 무사고라는 점도 첫차 측의 설명이다. 현재 주문 후 평균 7~8주 가량의 대기가 발생하는 만큼, 동급 수준의 시승 차량을 출고 대기 없이 구매할 수 있는 것은 장점이라는 평가다.

현대차가 제공하는 공식 보증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도 특징이다. 차체 및 일반 부품은 4~8만km, 엔진 및 동력전달부품은 최대 5년 10만km까지 보증되며, 구매 고객 전원에겐 3만원 상당의 세차세트가 제공된다. 구매와 동시에 차량을 대차하는 고객에겐 신세계 백화점 10만원권도 증정된다.


[사진] 싼타페 인스퍼레이션


​한편, 싼타페 시승차량 구매는 첫차 어플리게이션을 통해 구매 예약 및 상담이 가능하다.

hjpark@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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