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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데일리카] ‘QM6 GDe’에 유아용 카시트 설치해보니..‘넉넉’

[TV 데일리카] ‘QM6 GDe’에 유아용 카시트 설치해보니..‘넉넉’Renault Samsung
2018-11-29 15:42   읽음 7,986
[사진] QM6


[데일리카 김현훈 기자] 르노삼성이 선보인 중형 SUV ‘QM6 GDe’는 2열 공간이 넓어 눈길을 모은다. 국내 중형 SUV 중에서 뒷 레그룸은 동급에서 가장 넓은 293mm로서 최고의 공간성을 가지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앞문은 70도, 뒷문은 77도 까지 열리도록 하여 승하차가 편하게 디자인 됐다.

뒷 공간이 얼마나 넓은지 확인하기 위해 카시트를 설치했다. 카시트의 종류에는 신생아용 바구니 카시트, 유아용 카시트, 주니어용 카시트로 나눌 수 있다. 그 중 유아용 카시트는 일반형과 360도 회전형 카시트로 나눌 수 있다.



[사진] QM6 GDe


카시트를 설치해야 할 때 고려할 점은 앞뒤 공간 확보인데 약 20cm가 넘어야 한다. 그 이유는 카시트는 뒤보기와 앞보기로 바꿀 수 있는데, 앞보기 경우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각도를 조절하면 아이의 발이 앞으로 더 나와 운전석 시트 부분과 쉽게 닿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발 거치대를 추가 설치하려면 추가 공간이 필요하기에 약 20cm가 넘는 공간이 필요하다.

결과적으로 ‘QM6 GDe’에 카시트를 설치했을 때 앞뒤 공간은 충분했다. 발 거치대를 설치하더라도 운전자도 불편함 없는 시트 포지션을 가질 수 있고 아이도 편안한 각도로 있을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hh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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