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새차소개
목록

기사공유

기아차, ‘2019년형 모닝’ 출시..가격은 1075만~1589만원

기아차, ‘2019년형 모닝’ 출시..가격은 1075만~1589만원Kia
2019-01-03 09:39   읽음 5,633
[사진] 기아차 모닝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기아차가 2019년형 모닝을 내놨다.

기아자동차는 3일 편의사양을 높이는 등 상품성을 강화한 경차 ‘2019년형 모닝’을 출시하고, 이날부터 본격 시판에 나섰다. 시장에서는 한국지엠 쉐보레 스파크와 경쟁한다.

2019년형 모닝에는 후방 주차 보조시스템을 확대 적용해 고객들이 후방주행과 주차를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첫차를 구매하는 고객들이 모닝을 많이 선택한다는 점에 착안해 후방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을 배려했다는 설명이다.

[사진] 2019년형 모닝


기아차는 또 고화질 DMB를 장착하고 럭셔리 트림부터는 히티드 스티어링 휠과 자동요금징수 시스템(ETCS)을 기본으로 적용하는 등 고객 편의를 높였다.

기아차의 국내영업을 총괄하는 권혁호 부사장은 “2019년형 모닝에는 후방 주차 보조시스템을 확대 적용하고 고화질 DMB를 장착하는 등 안전 및 편의사양을 강화했다”며 “모닝은 국민 경차라는 이름에 걸맞게 항상 최고의 가성비로 고객을 만족 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2019년형 모닝의 국내 판매 가격은 가솔린 1.0은 1075만~1445만원, 가솔린 1.0 터보 1589만원, LPI 1235만~1420만원으로 책정됐다.

ysha@dailycar.co.kr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시승기] 슈트가 더 어울리는 SUV..랜드로버 디스커버리 SD4
  • 아우디폭스바겐, “요소수는 자진 신고 사안..정부 결정 존중”
  • 포드, 픽업트럭 레인저 출시..오프로드 성능 강화
  • 튜닝 규제 완화..스타렉스 ·카니발도 캠핑카 개조 가능!
  • 화승알앤에이, 베트남 ‘빈패스트’에 부품 공급..이머징 마켓 진출 ‘청신호’
  • 티스테이션 슈퍼위크 실시..3천명에게 60% 할인쿠폰 지급
  • 미니, 누적 생산 1000만대 돌파..60년만 기록
  • BMW, 5년간의 차량 화재 데이터 공개..과연 원인은?
COPYRIGHT ⓒ 데일리카 WWW.DAILYCAR.CO.KR   ALL RIGHTS RESERVED.
83 배너
80 배너
76 배너
75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