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목록

기사공유

스스로 주행하고·운전자와 소통하는 가상현실..BMW의 모빌리티 ‘눈길’

스스로 주행하고·운전자와 소통하는 가상현실..BMW의 모빌리티 ‘눈길’BMW
2019-01-07 10:09   읽음 856
[사진] 2019 CES BMW 비전 i넥스트


[데일리카 김현훈 기자] BMW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9 CES’에서 BMW 비전 i넥스트(BMW Vision iNEXT) 가상현실을 시운전 한다고 7일 밝혔다.

시운전에 활용되는 ‘BMW 인텔리전트 개인비서(Personal Assistant)’는 육성으로 차량과 커뮤니케이션하고 기능에 접속할 수 있는 기술이다. BMW 그룹은 이번 시연을 통해 차세대 전략인 '넘버원>넥스트'의 향후 핵심 영역으로 정의된 디자인과 자율 주행, 커넥티드 기술, 전기화 및 관련 서비스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역량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사진] 2019 CES BMW 비전 i넥스트


시운전 시뮬레이션이 시작되면 ‘BMW 인텔리전트 개인비서’가 당일의 일정을 제안하고 완벽한 주행을 위한 계획을 세운다. 여기에 가상현실용 고글과 특별히 고안된 콘셉트 공간을 통해 참가자들은 이 가상의 세계에 몰입할 수 있다는 게 BMW 측의 설명이다.

시운전에서는 참가자가 BMW 비전 i넥스트를 주행하지만 곧이어 차량이 주행기능을 넘겨 받아 차량 스스로 운전하는 '이즈(Ease)' 모드로 전환된다. BMW 인텔리전트 개인비서와 운전자가 의사소통하며 화상 회의에서부터 쇼핑이나 스마트홈 기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제안받고 조작할 수 있다는 게 핵심 기술이다.

[사진] BMW, 2019 X7


한편, BMW는 이번 CES 전시 기간 중 올해 상반기 글로벌 시장에서 출시할 예정인 SUV ‘X7’ 시승 기회도 제공한다.

hhkim@dailycar.co.kr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ZF, 사고시 충격 40% 경감해주는 ‘측면 충돌 에어백’ 공개..특징은?
  • [TV 데일리카] ‘소리 좋은’ 기아차 K7 프리미어..직접 살펴보니
  • 출시 5개월 앞둔 모하비 마스터피스..‘벌써’ 마케팅 돌입 (?)
  • 기아차, 신형 K7에 카투홈·자연의소리 기능 탑재..편의성 강화
  • K9·스팅어·카니발 마음대로 골라 타는..구독형 렌터카 ‘기아 플렉스’ 론칭
  • 현대차, 전기차 신형 포터 출시 계획..디젤차는 요소수 적용
  • [TV 데일리카] 기름값 걱정 끝! 르노삼성 QM6 LPe 출시
  • 그랜저 vs. K7..‘더 커지는’ 준대형차 시장의 관전 포인트는...
COPYRIGHT ⓒ 데일리카 WWW.DAILYCAR.CO.KR   ALL RIGHTS RESERVED.
78 배너
75 배너
76 배너
26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