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창.간.10.주.년
최신기사
목록

기사공유

보쉬, ‘무인 전기 컨셉 셔틀’ 공개 계획..운전자 없이도 ‘소통’

보쉬, ‘무인 전기 컨셉 셔틀’ 공개 계획..운전자 없이도 ‘소통’Bosch
2019-01-07 11:32 등록   738 읽음
[사진] 보쉬, 무인 전기 컨셉카 셔틀


[데일리카 김현훈 기자] 보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9 CES’에서 무인 전기 컨셉 셔틀과 도시화, 인구 증가, 기후 변화를 포함한 여러 과제들의 솔루션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보쉬가 세계 최초로 선보일 무인 전기 컨셉 셔틀은 운전자가 없이 주변 환경과 매끄럽게 커넥티드 되어 주행한다. 이에 필요한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신규 디지털 서비스 기술도 이번 CES에서 소개된다.



[사진] 보쉬, 무인 전기 컨셉카 셔틀


보쉬가 CES에서 공개할 미래의 모빌리티 솔루션과 서비스에는 컨비니언스 차징 서비스와 마이스핀 스마트폰 통합 솔루션, 생명을 구하는 데이터 클라우드, 일렉트로닉 호라이즌, 예측 도로상황 서비스, 자율 주행 라이드 공유 서비스, 커넥티드 차량을 위한 통합 보안 솔루션 등 7가지 신기술이다.

또 스마트 홈을 위한 솔루션과 서비스에서는 인디고 로봇 잔디 깍이, 벽장이나 옷장에 터치스크린 기능을 투사하는 BML100PI 인터랙티브 프로젝션 모듈, 모든 움직임을 인지하는 BMI270센서, 실내 기후를 관리하는 AIR 웰빙 센서, 음성으로 제어되는 히팅 시스템(.aino chabot) 등 5가지가 포함된다.

hhkim@dailycar.co.kr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포르쉐, 작년 영업이익 5조원대 기록..사상 최대 실적
  • 인피니티, 서유럽 시장 철수..미국·중국에 집중
  • 주차장도 이젠 친환경 시대, 코코넛 껍질 활용한 매트..특징은?
  • [임기상의 영상 칼럼] 이젠 자동차도 MRI 장치로 정비하는 시대!
  • 애스턴 마틴, 전기차 ‘라피드 E’..차세대 본드카로 ‘낙점’
  • 지프, 2019년형 올 뉴 랭글러 사전계약 실시..가격은 4천만~6천만원
  • 캐딜락, 중국산 CT6 2.0 터보 한국시장 투입하나..‘고심’
  • 현대차 신형 쏘나타에 처음으로 적용된 3세대 플랫폼..특징은?
COPYRIGHT ⓒ 데일리카 WWW.DAILYCAR.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