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창.간.10.주.년
Login
최신기사
목록

기사공유

아우디가 전기차 e-트론에 적용한 엔터테인먼트 신기술..특징은?

아우디가 전기차 e-트론에 적용한 엔터테인먼트 신기술..특징은?Audi
등록 2019-01-10 12:03   읽음 1,906
[사진] 아우디, e-트론 GT 콘셉트


[데일리카 김현훈 기자] 아우디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9 CES’에서 미래의 차량 내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신기술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우디는 순수 전기차인 e-트론 실내에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라이드(Audi Experience Ride)’와 ‘아우디 이머시브 인카 엔터테인먼트(Audi Immersive In-Car Entertainment)’ 등 차세대 카 엔터테인먼트를 적용해 신기술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사진] 아우디 가상현실 적용한 신기술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라이드 시스템은 자동차를 모바일 놀이 공원으로 만들어 뒷좌석 탑승자들이 가상 현실을 안경을 통해 영화와 비디오 게임, 양방향 콘텐츠 등을 실감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 기술은 자동차의 움직임에 따라 가상 콘텐츠가 실시간으로 조정된다.

아우디는 이러한 새로운 형태의 엔터테인먼트가 시장에 최대한 신속하고 광범위하게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사진] 2019 CES 라이팅 기술


또 이머시브 인카 엔터테인먼트 프로젝트는 영화 장면의 액션을 실제 자동차의 움직임으로 해석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관람객이 움직임을 느끼고 모든 감각으로 영화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극장이 생겨난다.


한편, 아우디는 2019 CES 에서 1:3 비율로 축소된 모델을 사용해, 중단기적으로 도심에서 자율주행차와 보행자들이 어떻게 상호작용을 하는지 보여주고 아우디의 라이팅 기술은 시각적인 아름다움과 첨단 기술의 결합을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hhkim@dailycar.co.kr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현대차, 포터 전기차 출시 계획..상용차도 이젠 전기차 시대!
  • BMW, 신형 7시리즈 온라인 공개..X7 빼닮은 스타일
  • 재규어, 전기 SUV ‘I-PACE’ 출시..“이젠 SUV도 전기차 시대!”
  • 포르쉐가 공개한 신형 911 카브리올레..판매 가격은?
  •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 “DS 브랜드..매년 1개 이상 신모델 투입할 것”
  • 현대차 팰리세이드에 적용한 브리지스톤 타이어..특징은?
  • 폭스바겐, 북미형 파사트에 MQB 배제..“8년 째 같은 플랫폼”
  • 스카니아, 고객 찾아가는 트럭 로드쇼 개최..이색 마케팅 ‘주목’
COPYRIGHT ⓒ 데일리카 WWW.DAILYCAR.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