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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레저활동을 위한 익사이팅 SUV..닛산 엑스트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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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레저활동을 위한 익사이팅 SUV..닛산 엑스트레일Nissan
2019-01-25 10:23:43
닛산 더 뉴 엑스트레일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대세는 SUV. 새해들어 연초부터 SUV가 쏟아지고 있다.

25일 수입차 업계에 따르면, 닛산 엑스트레일(X-Trail)을 시작으로 혼다 CR-V, 재규어 전기 SUV I-PACE,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벨라 등 1월에만 신형 SUV가 대거 소개되고 있다.

이 같은 SUV 강세 현상은 올 한해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올해 새롭게 출시될 신차의 절반 이상은 SUV로 채워질 것이라는 게 수입차 업계의 분석이어서, SUV 시장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런 시장 트렌드에 따라, 소비자들은 다양한 선택을 놓고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특히 본격적인 방학 시즌을 맞아 겨울철 레저활동을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눈길에서도 보다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는 사륜구동 옵션을 갖춘 신형 SUV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월2일. 새해를 여는 첫 차로 닛산이 내놓은 익사이팅(X-citing) SUV ‘더 뉴 엑스트레일(The New X-TRAIL)’ 이 대표적으로 꼽힌다. 엑스트레일은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에 실용성과 안전성을 갖췄다는 게 장점이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누적 판매량이 600만대 넘기는 스테디셀러라는 점도 눈에 띈다.

닛산 더 뉴 엑스트레일 (X-Trail)

특히 엑스트레일 4WD 모델에는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Intelligent 4x4)’이 적용된다. 온로드뿐 아니라 험악한 지형의 오프로드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제공한다는 건 매력 포인트다.

‘인텔리전트 4X4 시스템’이 지속적으로 도로 상태를 모니터링하여 전륜과 후륜간의 동력 균형을 조절하고, 도로 상황에서의 민첩한 반응으로 최적화된 드라이빙을 제공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동급에서는 최고 수준의 실내공간과 적재용량을 갖춘 것도 시장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다. 겨울 스포츠인 스키나 스노우보드 등 부피가 큰 것도 어렵잖게 적재가 가능하다.

트렁크 공간은 모든 좌석을 탑승한 상태에서는 565ℓ, 좌석들을 모두 접었을 때에는 무려 1996ℓ로 확대된다. 2열 슬라이딩/리클라이닝 기능으로 뒷좌석 탑승자들도 넉넉한 무릎 공간을 제공해 안락한 승차감을 맛볼 수 있다. 테일게이트는 최대 77도까지 열 수 있기 때문에, 뒷좌석으로도 무리없이 승하차가 가능하다. 물건을 싣거나 내리기에도 번거로움을 줄이는 등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

닛산 더 뉴 엑스트레일 (X-Trail)

엑스트레일의 익사이팅한 가치는 다이내믹한 성능과 첨단 기능으로 완성의 정점을 찍는다. 세계 시장에서 검증 받은 2.5ℓ 가솔린 엔진과 D-Step 튜닝을 적용한 차세대 엑스트로닉 무단 변속기(Xtronic CVT)를 조합하여 가속 상황 시 가장 적합한 변속을 제공한다.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기반의 주행 안전 기술이 전 트림에 대거 탑재된 것도 주행안전성을 크게 높이는 이유다. 부드러우면서도 안정감이 더해진 코너링을 지원하는 인텔리전트 트래이스 컨트롤을 비롯해 앞차와의 적당한 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인텔리전트 차간거리 제어, 충돌 방지를 위한 인텔리전트 비상 브레이크 등의 첨단 기술력이 적용됐다.

겨울철에 요구되는 열선 내장 스티어링 휠과 1열 난방 시트, 손을 사용하지 않고 범퍼 하단에 발을 가져다 대는 간단한 동작만으로도 트렁크 개폐가 가능한 핸즈프리 파워 리프트게이트 기능 등은 아웃도어 활동이나 여행 시 편의성을 높인다.

허성준 닛산코리아 대표는 “더 뉴 엑스트레일은 글로벌 시장에서 600만대 이상 판매된 닛산 브랜드를 대표하는 SUV”라며 “다양한 매력으로 한겨울 레저 액티비티의 여정을 완성시키는 익사이팅한 SUV”라고 자신했다.

한편, 닛산 더 뉴 엑스트레일의 국내 판매 가격은 2WD 스마트 3460만원, 4WD 3750만원, 4WD 테크 4120만원이다.

닛산 더 뉴 엑스트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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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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