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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차 업계, 설 연휴 앞두고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서비스 강화

국산차 업계, 설 연휴 앞두고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서비스 강화Hyundai
2019-01-29 09:56   읽음 3,066
[사진] 설맞이 특별 무상점검 실시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국내 자동차 업계가 설 연휴를 앞두고 고속도로 휴게소 등 주요 거점에서의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29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등 5개 국내 완성차 업체들은 오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설 연휴 특별 무상점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는 정부의 특별교통대책 추진에 적극 부응하는 한편, 귀성객의 안전운행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함에 주 목적이 있다는 설명이다.

[사진] 설맞이 특별 무상점검 실시


현대차는 전국 22개 서비스센터와 1300여개 블루핸즈에서, 기아차는 전국 18개 서비스센터와 800여개 오토큐에서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 블루핸즈와 오토큐에서 점검을 희망하는 고객은 현대차 차량관리 앱 ‘마이카 스토리’와 기아차 모바일 앱 ‘VIK'에서 무상 점검 쿠폰을 다운로드 해야 한다.

현대기아차는 이 기간 서비스 거점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엔진오일, 냉각수, 브레이크, 배터리, 전구류, 타이어 공기압 등 장거리 운행을 위한 필수 사항 점검 서비스 및 워셔액 보충을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사진] 쉐보레 설연휴 서비스 캠페인


한국지엠은 전국 9개 직영 서비스센터를 중심으로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쉐보레 고객들은 이를 통해 차량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공기압 등 기본 안전 점검과 더불어, 냉각수, 엔진오일, 워셔액 등 소모품 점검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설날 당일을 제외한 명절 기간 동안 종합 상황실을 운영, 전국 어디서나 긴급출동 및 차량 견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 한국소비자원의 소비자 만족도 조사서 국산차 중 1위


르노삼성은 다음 달 28일 까지 전국 정비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해피 체크업(Happy Check-Up)’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기간 중 서비스센터에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겨울철을 맞은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가 제공되며, 에어컨 필터 개별 교체 고객에게는 부품가 20% 할인, 엔진오일 및 타이어 구매 시 정비 쿠폰과 파손 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쌍용차는 전국 340여개 정비 네트워크에서 설날 특별 차량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점검 내용은 히터 및 에어컨, 각종 오일류 및 벌브류 점검, 타이어 공기압 체크 등 10여개 항목으로, 귀성 및 귀경길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한 일상점검 서비스를 포함한다.

[사진] 쌍용차 무상점검서비스


hjpark@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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