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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마틴, 제네바모터쇼서 라곤다 올 터레인 콘셉트 공개..‘주목’

애스턴마틴, 제네바모터쇼서 라곤다 올 터레인 콘셉트 공개..‘주목’Lagonda
2019-02-07 16:20 등록   1,435 읽음
[사진] 라곤다 올 터레인(All-Terrain)


[데일리카 표민지 기자] 애스턴마틴은 내달 열리는 2019 제네바국제모터쇼에서 새로운 브랜드 라곤다를 론칭한다. 라곤다(Lagonda)는 이번 모터쇼를 통해 첫 번째 양산 모델인 ‘올 터레인(All-Terrain) 콘셉트’를 공개한다.

7일 애스턴마틴에 따르면, 라곤다 올 터레인 콘셉트는 제네바모터쇼 데뷔 이후 양산형 버전으로 오는 2021년쯤부터 생산된다. 티저 이미지로 드러난 콘셉트는 정렬된 헤드램프와 그릴로 프론트 엔드의 엄중한 느낌을 살렸으며, 일체형 디자인으로 매끄러운 느낌을 주고 있다.

애스턴마틴은 라곤다 올 터레인 콘셉트에 대한 기술 사양에 관해선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다만 앤디 팔머(Andy Palmer) 애스턴마틴 CEO는 향후 출시할 라곤다 라인업은 전기차로 꾸려질 것이라고 전했다.


사실 라곤다 SUV의 구조는 앞으로 전기차에 생산에 있어 큰 변화를 불러 일으킬 솔리드 스테이트 배터리 기술을 염두에 두고 설계됐다. 솔리드 스테이트 배터리 기술은 약 15분의 무선충전으로 400마일(약 644km)을 달릴 수 있는 배터리 팩을 포함한 최첨단 기술에 속한다.

한편, 애스턴마틴의 별도 브랜드 라곤다가 생산할 SUV는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롤스로이스 컬리넌과 벤틀리 벤테이가 등과 경쟁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pyomj@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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