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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1월 1만8198대 신규 등록..전년 比 13.7% 감소

수입차, 1월 1만8198대 신규 등록..전년 比 13.7% 감소KAIDA
2019-02-08 09:47   읽음 950
[사진]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클래스 아방가르드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9년 1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1만8198대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3.7% 감소한 기록이며, 전월과 비교해서는 11.0% 줄어든 수치다.

지난 달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 5796대, BMW 2726대, 렉서스 1533대, 토요타 1047대, 포드 861대, 볼보 860대, 크라이슬러 812대, 아우디 700대, 혼다 669대, 미니 572대, 랜드로버 549대, 포르쉐 450대, 폭스바겐 404대, 닛산 341대, 푸조 298대, 인피니티 162대, 캐딜락 137대, 재규어 102대, 마세라티 90대, 시트로엥 42대, 벤틀리 23대, 롤스로이스 17대, 람보르기니 7대 순으로 집계됐다.

1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벤츠 E300으로, 총 1531대가 등록됐으며, 렉서스 ES300h가 1196대, 벤츠 E300 4MAITC이 989대로 나타났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이 1만876대(59.8%)로 가장 많았으며, 2000~3000cc 미만은 6338대(34.8%)의 비중을 보여 그 뒤를 이었다. 3000~4000cc 미만은 687대(3.8%), 4000cc 이상은 280대(1.5%), 전기차는 17대(0.1%)로 조사됐다.

[사진] 뉴 제너레이션 ES 300h


국가별로는 유럽 1만2636대(69.4%), 일본 3752대(20.6%), 미국 1810대(9.9%)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가솔린 9553대(52.5%), 디젤 5466대(30.0%), 하이브리드 3162대(17.4%), 전기 17대(0.1%) 순이었다.

지난 달 판매량 중 개인구매는 63.1%, 법인구매는 36.9%의 비중을 보였다. 개인구매 지역별 등록은 경기도 3537대(30.8%), 서울 2,704대(23.5%), 부산 695(6.0%)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2039대(30.4%), 부산 1485대(22.1%), 대구 1101대(16.4%) 순으로 나타났다.

윤대성 KAIDA 부회장은 “1월 수입차 시장은 계절적인 비수기와 일부 브랜드의 물량부족 등으로 전월 대비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

hjpark@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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