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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상품성 높인 2019년형 아테온 출시..가격은 5718만원

폭스바겐, 상품성 높인 2019년형 아테온 출시..가격은 5718만원Volkswagen
2019-02-08 13:18 등록   4,707 읽음
[사진] 아테온 (Arteon)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폭스바겐코리아는 상품성을 높인 2019년형 아테온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아테온은 우아함이 강조된 디자인을 갖춘 폭스바겐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연식 변경 모델은 일부 옵션이 추가되며 상품성이 개선된 것이 특징이다.

2019년형 아테온의 엘레강스 프리미엄 트림은 상위 모델에만 탑재되던 트렁크 이지 오픈 기능과 18인치 유광 실버 알로이휠이 추가됐으며, 엘레강스 프레스티지 트림은 네개의 카메라로 시각화된 차량 주변 상황을 모니터에 송출하는 ‘에어리어 뷰’ 기능이 더해졌다.


어댑티브 섀시 컨트롤(DCC)은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됐다. 이는 컴포트, 에코, 스포츠, 인디비주얼 등 네 종류의 주행 모드를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이를 통해 운전자가 선호하는 설정에 따른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는 게 폭스바겐 측의 설명이다.

[사진] 아테온 (Arteon)


파워트레인은 190마력의 최고출력과, 40.8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는 2.0리터 TDI 엔진과 7단 DSG로 구성됐다. 특히, 토크는 1900~3300rpm의 실용 영역대에서 발휘되어 저속 및 시내주행 환경에서도 강력한 구동력을 제공한다.

폭스바겐은 아테온 구매자를 대상으로 ‘트리플 트러스트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이는 파워트레인을 포함한 모든 보증항목에 5년 또는 15만km의 보증서비스와 차체 판금 및 도색 비용을 보상하는 ‘바디 프로텍션’ 프로그램, 파손 빈도가 잦은 부품에 최대 200만원의 수리비를 보상하는 ‘파츠 프로텍션’으로 구성됐다.

한편, 폭스바겐은 소유 차량을 반납하면 200만원의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차량 반납 보상 프로그램’과 별도의 금융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 2019년형 아테온의 가격은 엘레강스 프레스티지가 5718만8000원, 엘레강스 프리미엄이 5225만4000원으로 책정됐다.

hjpark@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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