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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팰리세이드를 타고 그래미 어워즈에 참석한 이유는?

방탄소년단이 팰리세이드를 타고 그래미 어워즈에 참석한 이유는?Hyundai
2019-02-11 18:13 등록   1,974 읽음
[사진] 팰리세이드 (방탄소년단. 슈가, 진, 뷔, RM, 지민, 정국, 제이홉)


[데일리카 김지원 기자] 세계적인 인기 스타 방탄소년단이 팰리세이드를 타고 그래미 어워즈에 나타나 주목을 받았다.

11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61회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서 현대차의 대형 SUV ‘팰리세이드(PALISADE)’를 타고 등장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모았다.

현대차는 시상식에 참석한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전세계 음악팬들에게 팰리세이드의 강인하고 대담한 외관디자인과 상품성 등의 매력을 여실히 보여줬다는 설명이다.

[사진] 팰리세이드 (방탄소년단. 정국, 제이홉)


방탄소년단이 팰리세이드를 타고 나온 건 현대차 팰리세이드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를 이들이 맡고 있기 때문. 현대차는 이번 그래미 어워즈 시상식에 4대의 팰리세이드를 방탄소년단에 제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차는 올 여름 북미시장 판매개시를 앞두고 전세계 음악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행사에서 팰리세이드를 미리 선보임에 따라 브랜드 인지도와 함께 이미지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눈치다.

현대차 관계자는 “그래미 어워즈는 미국의 3대 음악시상식 중 하나로 이번 방탄소년단의 참석은 한국가수 최초”라며 “의미 있는 자리에 팰리세이드가 함께 해 영광”이라고 말했다.

[사진] 팰리세이드로 (방탄소년단. 슈가, 진, 뷔)


현대차는 작년 ‘팰리세이드’의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로 ‘방탄소년단’을 선정했으며, 같은 달 개최된 미국 LA오토쇼에서는 방탄소년단이 영상을 통해 팰리세이드를 전세계 최초로 소개한 바 있다.

이달 초에는 현대차 미국 슈퍼볼 광고에도 팰리세이드를 노출시키는 등 전세계 고객들에게 팰리세이드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현대차의 플래그십 대형 SUV 팰리세이드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에서 선정한 ‘2019 올해의 차’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사진] 팰리세이드 (방탄소년단. RM, 지민)


kimjiwon@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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