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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iF 디자인상 수상..기아차는 10년 연속 수상 ‘쾌거’

현대기아차, iF 디자인상 수상..기아차는 10년 연속 수상 ‘쾌거’Hyundai
2019-02-12 10:15   읽음 1,054
[사진] 현대차, 르 필 루즈(Le Fil Rouge) 콘셉트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현대기아차가 글로벌 시장에서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받았다.

현대기아차는 12일 현대자동차 르 필 루즈, 팰리세이드, 기아자동차 프로씨드, 씨드 해치백, 씨드 스포츠왜건, 제네시스 에센시아, G70 서울 2017이 ‘2019 iF 디자인상(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iF 디자인상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지난 1954년부터 제품, 포장, 커뮤니케이션 등 7개 부문을 수상하는 세계적인 디자인 상으로, iF 디자인상은 레드닷,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사진] 기아차, 프로씨드


현대기아차는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부문 수송 디자인(Automobiles/Vehicles)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Communication design) 부문 이벤트(Events)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현대차는 지난 2014년 2세대 제네시스(DH)를 시작으로 6년 연속 iF 디자인상을 석권했으며, 기아차는 지난 2010년 유럽 전략형 벤가가 처음 수상한 이후, 10년 연속 본상을 수상했다. 제네시스는 지난 해 G70가 본상을 수상한 이래,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커뮤니케이션 디자인(Communication design) 부문 이벤트(Events) 분야에서 수상한 ‘G70·서울 2017’은 지난 2017년 G70의 탄생을 기념해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개최된 글로벌 출시 행사로, 그웬 스테파니, 안드라 데이, CL 등 세계 유명 아티스트와 관객 1만5000명을 초청해 기존 신차 출시 행사와는 다른 페스티벌 형식으로 진행된 바 있다.


[사진] 제네시스 에센시아 콘셉트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디자인 상 중 하나인 iF 디자인상에서 수상한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며, “검증된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iF 디자인상은 총 6375개의 출품작 중 66개가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hjpark@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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