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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텔 페라리 극동 총괄 지사장, “한국은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

넥텔 페라리 극동 총괄 지사장, “한국은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Ferrari
2019-03-07 14:19   읽음 1,252
[사진] 디터 넥텔(Dieter Knechtel) 페라리 극동 및 중동지역 총괄 지사장


[부산=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한국은 페라리 브랜드에 있어 전 세계에서도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입니다. 또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페라리 고객들을 보유한 나라입니다.”

디터 넥텔(Dieter Knechtel) 페라리 극동 및 중동지역 총괄 지사장은 7일 부산시 해운대구에 위치한 부산 서비스센터 오픈식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서울에 이어 한국에서는 두번째로 오픈하는 부산 서비스센터는 이 지역의 랜드 마크가 될 뿐만 아니라 페라리 글로벌 서비스 네트워크의 중추적인 기둥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넥텔 지사장은 특히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페라리의 애프터 세일즈 서비스는 페라리 고객들이 계속해서 페라리를 향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필수적인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와 함께 “페라리는 보다 빠르고 정확한 검사 및 유지 보수를 통해 페라리만의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만족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넥텔 지사장은 “이번 부산 서비스센터는 페라리를 한국에 소개하고 있는 FMK의 의미있는 투자로 페라리 브랜드와 페라리의 미래에 대한 견고하고 자신감 넘치는 파트너십의 결과물”이라고 FMK 측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넥텔 지사장은 “최고를 향한 노력과 고객의 만족이 페라리의 핵심 철학”이라며 “페라리는 최고의 시설에서 최고의 전문가를 통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자신했다.

한편, 페라리는 작년 한국시장에서 총 140대를 판매했다. 한국시장은 페라리 극동 및 중동지역에서는 일본과 두바이, 호주·뉴질랜드 등에 이어 4위권에 속한다. 올해에는 488 피스타 이후 3~5개의 새로운 모델을 투입하는 등 라인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FMK의 페라리 판매 목표는 200대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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