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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가 오는 2023년까지 선보일 신차..과연 특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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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가 오는 2023년까지 선보일 신차..과연 특징은?Mercedes-Benz
2019-03-11 13:15:59
메르세데스 GLC 2020년형


[데일리카 임상현 기자] 벤츠가 오는 2023년까지 신모델을 대거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자율주행차 등 최첨단 신기술이 대거 적용된다.


11일 메르세데스-벤츠가 발표한 로드맵에 따르면, 벤츠는 오는 2023년까지 GLC 부분변경, SLC 파이널 에디션, GLE 쿠페, EQC, GLB 등을 잇따라 선보인다.

벤츠의 완전한 전기차 모델로 평가받고 있는 순수 전기차 EQC는 올해 중반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첫선을 보인다. EQC는 한국시장에도 올해 안에 투입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벤츠는 또 4분기에는 새로운 콤팩트카를 출시할 예정인데, 구체적으로 어떤 모델이 될지는 발표하지 않은 상태다. 자동차 업계에서는 SUV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GLA 또는 G-클래스의 하위 버전이 포홤될 것이라는 말도 나온다.

벤츠는 또 새로운 CLA와 슈팅브레이크,GLC, GLC 쿠페 버전의 부분변경 모델도 새롭게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벤츠의 대형 SUV GLS 역시 2019년 중반에 출시를 예고하고 있다. 럭셔리 대형 SUV 시장에 BMW X7이 등극한 만큼 시장에서의 경쟁도 불가피하다.


한편, 벤츠는 전기차 이외에도 미래의 자동차 시장의 중요한 주제로 관심이 높은 자율주행차와 커넥티드카도 선보인다. 벤츠는 이를 통해 차세대 모델에서 기대할 수 있는 혁신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분석된다.

메르세데스 컨셉카 GLS



shl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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