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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고성능 버전 신형 M3 출시 계획..500 마력 파워

BMW, 고성능 버전 신형 M3 출시 계획..500 마력 파워BMW
2019-03-13 15:50 등록   2,280 읽음
[사진] BMW, 2019년형 330e


[데일리카 임상현 기자] BMW가 올해 출시할 계획인 스포츠 세단 신형 M3는 최고출력이 500 마력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독일의 아우토자이퉁은 코드네임 G80으로 불린 BMW 신형 M3에 세부제원을 소개했다.



[사진] 2019년형 BMW M3(G80) 예상도 (출처 Autozeitung 아우토자이퉁)


BMW M3(G80)는 신형 3시리즈를 바탕으로 제작된 고성능 버전에 속한다. 기존 M3와 동일한 직렬 6기통 트윈터보 3리터 엔진이 장착될 예정이지만 최신형 M3의 엔진은 기존보다 훨씬 가벼워진 것이 장점이다. 여기에 높은 강성을 바탕으로 안전성을 높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최고출력은 무려 500 마력(6250rpm)에 달한다. 차체는 알루미늄과 고장력 강판을 적용했다.

새롭게 데뷔할 M3는 간결한 키드니 그릴과 더욱 얇아진 LED 헤드램프, OLED 리어램프도 적용된다. 실내 디자인은 운전자 중심의 설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iDrive를 이용해 차량의 시스템을 제어한다. 여기에 최첨단 주행보조 시스템과 편의사양을 적용했다. 교통정체 상황뿐 아니라 고속 주행에 이르기까지 손쉬운 제어가 가능하다.

[사진] BMW 3시리즈


한편, BMW의 신형 M3는 2019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데뷔한 후 공식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유럽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shl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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