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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해치의 대명사 폭스바겐 골프 ‘GTI’..300마력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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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해치의 대명사 폭스바겐 골프 ‘GTI’..300마력 파워(?)Volkswagen
2019-03-19 18:19:41
폭스바겐, 골프 GTI TCR


[데일리카 임상현 기자] 전 세계 핫해치의 대명사로 유명한 골프가 8세대로의 진화를 앞두고 강력한 출력을 지닐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독일 매체 아우토빌트를 비롯한 해외 언론들은 폭스바겐 골프의 8세대 GTI가 2020년 공개를 앞두고 출력을 더욱 높여 강력해진 성능으로 돌아온다 보도했다.

8세대 골프 GTI는 내년 상반기에 공개돼 하반기부터 글로벌 시장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8세대 GTI는 4기통 터보 엔진을 장착, 기본형의 경우 최고출력 245마력으로 향상된다. 여기에 더 높은 성능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300마력까지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옵션을 제공한다는 게 폭스바겐의 방침이다.


8세대 골프 스파이샷 (출처 아우토빌트)

출시 가격은 현재 약 3만3600유로(한화 약 4315만원)에 판매되고 있는 7세대 GTI와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외 언론들은 새로운 8세대 GTI의 가격이 약 3만3000유로(한화 약 4238만원)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내년 하반기부터 판매가 시작될 8세대 골프 GTI가 핫해치의 자존심을 지켜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8세대 골프 스파이샷 (출처 아우토빌트)



shl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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