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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만우절에 공개한 ‘스타렉스 N’..SNS서 화제

현대차가 만우절에 공개한 ‘스타렉스 N’..SNS서 화제Hyundai
2019-04-02 09:33 등록   10,279 읽음
[사진] 현대차, 스타렉스 N (출처 : 현대차 독일법인)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현대차가 만우절을 맞아 고성능 스타렉스 N을 독일에서 공개했다.

1일(현지 시각) 현대자동차 독일법인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만우절을 맞아 공개된 스타렉스(현지명 H-1) N의 합성 이미지가 이목을 모았다.

[사진] 현대차, 스타렉스 N (출처 : 현대차 독일법인)


현대차는 페이스북을 통해 “여행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잘 어울리는 현대 H-1 N을 소개한다”며 “이 차량과 함께라면 가족들과 즐거움을 만끽하며 휴일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개된 스타렉스 이미지에는 범퍼, 휠, 차체 색상 등을 통해 N의 디자인 아이덴티티가 드러난 모습이다. 범퍼의 형상과 휠 디자인은 i30 N에서 유래된 디자인과 유사하다.

[사진] 현대차, 스타렉스 N (출처 : 현대차 독일법인)


합성된 이미지인 탓에, 인테리어 이미지는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았다. 다만 차량의 주행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에는 스타렉스의 이미지가 추가된 모습이며, ‘N 모드’로 전환할 수 있는 스티어링 휠 버튼은 ‘트래블 모드’로 교체됐다.


2열 공간을 가늠할 수 있는 합성 이미지에는 기존의 시트가 아닌, 세미 버킷 타입의 시트가 적용돼 눈길을 끈다. 3열이 분리된 구성임을 감안할 때, 이는 스타렉스 밴을 기반으로 했다는 점도 추측이 가능하다.

[사진] 현대차, 스타렉스 N (출처 : 현대차 독일법인)


한편, 현대차가 업로드한 해당 이미지는 이날 기준 총 1144개의 공감을 얻으며 주목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프로젝션 램프가 빠졌다”, “제발 이 미친 짓을 현실화 해달라”. “만우절에 공개된 이미지라는 게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hjpark@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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