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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3시리즈 체험공간 도심에 개소..체험 마케팅 강화

BMW, 3시리즈 체험공간 도심에 개소..체험 마케팅 강화BMW
2019-04-09 15:23   읽음 562
[사진] BMW 3시리즈 드라이빙 큐브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BMW가 도심 한복판에 신형 3시리즈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개소한다.

BMW코리아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코엑스 정문 앞에 신형 3시리즈의 파빌리언을 세우고,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누구나 방문할 수 있도록 일반에 개방한다고 9일 밝혔다.

3층 높이 규모로 만들어지는 ‘뉴 3시리즈 드라이빙 큐브’에는 새로 출시된 3시리즈 라인업이 전시되며, 현장 신청을 통한 시승도 가능하다. 여기에 아크릴 무드등, 홀로그램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 BMW 3시리즈


드라이빙 큐브는 4월 11일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 12일부터 14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시승은 하루 3번 오전, 오후, 저녁으로 진행된다. 전시차량은 운영시간 때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며 사전에 시승신청을 못한 경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시승을 신청한 참가자에게는 시승 시작 전 올바른 드라이빙을 약속하는 차원에서 ‘트러스트 썸 링(TRUST Thumb Ring)’을 제공할 예정이다. 링을 엄지에 착용한 사진을 찍어 #Circleoftrust, #FriendsofBMW를 해시태그해 SNS 채널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서클 오브 트러스트(CIRCLE OF TRUST)’는 주행 중 스마트폰 사용, 음주운전, 과속운전 등 드라이빙에 위협이 되는 행동을 하지 않겠다는 스스로와의 약속으로 올바른 드라이빙 문화를 전파하고자 진행하는 BMW의 캠페인이다.


[사진] 뉴 3시리즈


한편, BMW 3시리즈는 지난 1975년 출시 이후 ‘진정한 드라이빙의 즐거움(Sheer Driving Pleasure)’을 정립해 온 BMW 브랜드의 상징과도 같은 모델이로, 전 세계에서 1550만 대 이상 판매된 BMW의 베스트셀러에 속한다.

hjpark@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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