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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전기 지게차 사업 진출..중국 BYD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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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전기 지게차 사업 진출..중국 BYD와 협력BYD
2019-04-09 15:29:55
BYD, 전기지게차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코오롱이 세계 최대의 전기차 제조사와 협력, 전기 지게차 시장에 진출한다.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윤창운)은 지난 4일 중국 BYD와 ‘국내 지게차 공급을 위한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올해부터 국내 전기지게차 사업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BYD는 지난 1995년 설립된 배터리 제조 전문 업체로, 현재 배터리 제조 뿐만이 아닌, 전기차, 전기 상용차, 전기 지게차 등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코오롱이 수입하게 될 전기 지게차는 리튬 인산철 배터리를 적용, 2시간 충전으로 8시간 연속 운행이 가능하며, 미세먼지와 배기가스 등 오염물질이 배출되지 않는 것도 특징이다.

코오롱 관계자는 “친환경 배터리 시장은 아직 초기단계이며 이 소재가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컨텐츠로 활용이 가능한 만큼 향후 발전 가능성은 매우 높다”며 “이번 BYD와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향후 전기차 및 배터리 관견 사업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jpark@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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