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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가 오는 2024년까지 선보일 신차..과연 특징은?

BMW가 오는 2024년까지 선보일 신차..과연 특징은? BMW
2019-04-12 11:45   읽음 1,988
[사진] BMW, iX3 콘셉트


[데일리카 임상현 기자] BMW의 시계는 이미 오는 2024년을 넘어서고 있다. 현재까지 밝혀진 신차의 출시 계획만 12종에 이르는 만큼 다양한 라인업 확장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12일 독일 아우토빌트는 BMW가 오는 2024년까지 최대 12종의 신차를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BMW, 2019년형 330e


가장 먼저 출시될 차량은 지난 2018 파리모터쇼에서 선보인 신형 3시리즈의 투어링 버전이 스타트를 끊을 것으로 보인다. 이후 신형 1시리즈가 공개된다. 그동안의 후륜구동 플랫폼을 버리고 처음으로 전륜구동으로 전환되는 만큼 BMW의 장기인 스포츠 드라이빙이 어느정도 구현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까지 밝혀진 신차 종류는 3시리즈 투어링과 1시리즈의 풀모델체인지, 신형 4시리즈, 2시리즈 ,8시리즈 그란쿠페, X6등이 계획되어 있다.

[사진] BMW, 2019년형 1시리즈 스파이샷 (출처 BMW)


한편, BMW는 2020년 이후에도 여전히 디젤엔진 개발을 지속할 예정이다. 최근 소비자들의 관심에서 점차 멀어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2025년까지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의 점유율은 BMW 라인업 전체의 20~25%정도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따라 내연기관의 개발에도 힘을 쏟을 전망이다.


또한, 전기차 전용플랫폼을 개발해 오는 2021년 iNext를 출시한다. Vision iNEXT 콘셉트카를 기반으로 제작되는 차량은 i5라는 이름의 SUV로 탄생될 가능성이 높다. 600km이상의 주행거리를 기록할 차량은 BMW가 미래의 자동차를 선도할 수 있는 기술력을 담은 결과물이다.

[사진] BMW, 뉴 8시리즈 컨버터블


이미 오는 2024년까지의 계획을 세운 BMW는 미래의 자동차 산업의 혁신적인 이미지를 가진 브랜드로 지속될 전망이다.

[사진] BMW Vision iNEXT


shl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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