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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하바니로 크로스오버..새로운 전기차 출시?

기아차 하바니로 크로스오버..새로운 전기차 출시?Kia
2019-04-15 13:06   읽음 1,428
[사진] 니로


[데일리카 임상현 기자] 2019 뉴욕오토쇼에 참가하는 기아차는 이번 오토쇼에서 새로운 콘셉트카를 공개한다.

오는 19일부터 개막하는 2019 뉴욕오토쇼에 참가하는 기아차가 새로운 크로스오버 SUV 하바니로(Habaniro)를 공개한다는 소식이다.

하바네로(Habanero)라는 매운 고추의 이름을 연상시키는 기아차의 새로운 콘셉트카는 독특한 전면 주행등을 지녔다. 범퍼 양끝단에서 큰 각도로 꺾인 주간주행등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기아차에서는 볼 수 없는 구성이다.

[사진] 기아 하바니로(Habaniro) 콘셉트카


전면 범퍼를 지나 측면까지 이어진 검은 패널 역시 콘셉트카에서 볼수 있는 독특한 구성이다. 크로스오버로 분류되는만큼 해치백을 연상시키는 루프라인이 눈에 띈다.

이름에서 유츄할 수 있듯이 니로 연장선상의 콘셉트카로 보이는 하바니로는 뒷쪽 도어 손잡이를 숨겨 마치 3도어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다. 여기에 사이드 미러까지 존재하지 않아 아주 매끄러운 측면을 보여준다.

공개된 이미지 외에 자세한 정보가 알려지지 않아 파워트레인을 비롯한 상세스펙은 알 수 없지만 전문가들은 이번 콘셉트카가 니로의 연구개발 연장선상에 존재하는 모델이라고 분석했다.


[사진] 니로


보다 자세한 정보는 2019 뉴욕오토쇼를 통해 공개될 전망이다.

shl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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