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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뉴 클럽맨..상하이오토쇼 세계최초 ‘공개’..특징은?

미니 뉴 클럽맨..상하이오토쇼 세계최초 ‘공개’..특징은?Mini
2019-04-18 12:13   읽음 2,237
[사진] 뉴 MNI 클럽맨


[데일리카 임상현 기자] 아이코닉한 디자인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중엔 미니의 클럽맨이 2019 상하이오토쇼를 통해 뉴 클럽맨을 세계최초 공개하고 관련된 소식을 18일 전했다.

뉴 MINI 클럽맨은 미니의 다양한 모델들 중 스타일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소형차다. 또한, MINI만의 드라이빙 즐거움과 더불어 일상 주행과 장거리 여행에 모두 적합한 최적의 편의성을 결합한 MINI의 대표 5인승 모델이다.

[사진] 뉴 MNI 클럽맨


이번에 공개된 뉴 MINI 클럽맨 부분변경 모델은 외관과 인테리어를 새롭게 업그레이드해 특별함을 더했다. 여기에 최신 MINI 커넥티드(Connected) 서비스를 도입해 진보적인 라이프 스타일 특징을 더욱 강화했으며, 다양한 옵션과 더불어 오리지널 MINI 악세서리 프로그램을 적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덕분에 운전자는 향상된 편의성과 기능성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여기에 전통적인 슈팅 브레이크 콘셉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 소형차이지만 편안한 승차감과 넓은 공간, 그리고 다양한 활용성을 갖췄다. 4개의 도어와 5개의 풀 사이즈 시트, 그리고 양방향으로 오픈되는 후면부의 스플릿 도어를 채택한 다목적 트렁크 공간은 고급스러운 기능과 창조적인 공간 활용성이라는 클럽맨만의 특징을 보여준다.

[사진] 뉴 MNI 클럽맨


파워트레인 역시 부분변경에 맞는 변화를 거쳤다. 최신 엔진과 새롭게 장착된 서스펜션 기술은 뉴 MINI 클럽맨의 민첩한 주행을 가능케 한다. 3개의 가솔린 엔진과 3개의 디젤 엔진 라인업을 선택할 수 있으며, 최고 출력은 102마력에서 192마력의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MINI ALL4 사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된 모델도 선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향후 MINI의 정통 레이싱 DNA를 고스란히 물려받아 가장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자랑하는 MINI JCW 클럽맨 모델이 추가될 예정이다.


[사진] 미니, 클럽맨 부분변경 모델 (출처 AutoExpress)


shl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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