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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또 하나의 오픈탑..911 타르가 스파이샷 ‘포착’

포르쉐, 또 하나의 오픈탑..911 타르가 스파이샷 ‘포착’Porsche
2019-04-18 18:43   읽음 4,550
[사진] 포르쉐, 911 카레라 4S 카브리올레 (2019 제네바국제모터쇼)


[데일리카 임상현 기자] 지난 2018년 미국 LA 오토쇼에서 처음 선보인 코드명 992로 불리는 911이 쿠페와 카브리올레 버전을 발표한데 이어 또 다른 오픈탑 모델인 타르가를 준비 중이다.

18일 독일 아우토모토운트스포트는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테스트중인 911 타르가 모델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신형 911 카레라


오는 가을 프랑크프루트모터쇼(IAA)에서 공개될 예정인 포르쉐 타르가는 2020년 출시를 목표로 주행 테스트를 실시 중이다. 사진 속 타르가 모델은 쿠페 버전의 루프 라인을 최대한 유지하고 있는 디자인을 갖춘 걸로 예상된다. 루프탑의 오픈 방식은 이전 991 타르가와 유사한 가운데 소프트탑이 운전석 뒤쪽으로 접히는 방식을 유지하는 것으로 걸로 보여진다.

파워트레인은 992 버전과 공유한다. 3리터 박서엔진이 탑재돼 타르가4의 경우 최고출력 370마력, 4S 420마력, GTS 450마력으로 분석된다.

[사진] 911 타르가 스파이샷 (출처 아우토모토운트스포트)


업계 관계자들은 출시 후 판매 가격에서 기존의 991 타르가 버전보다 수천 유로의 상승이 이루어 질 것으로 전망했다. 쿠페와 컨버터블에 이어 타르가 버전까지 출시를 예고한 911은 오는 9월 프랑크프루트 모터쇼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알릴 예정이다.


[사진] 911 카레라 4S 카브리올레


shl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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