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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4월 내수 6433대 판매..점유율 회복세 뚜렷

한국지엠, 4월 내수 6433대 판매..점유율 회복세 뚜렷Chevrolet
2019-05-02 14:51   읽음 634
[사진] 더 뉴 말리부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한국지엠은 지난 달 내수 6433대, 수출 3만2809대 등 총 3만9242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내수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9.6% 증가, 수출은 같은 기간 1.2% 감소했으며, 그 결과 작년 같은 기간 대비 1.7% 성장세를 나타냈다.

올해 들어 지난 달 까지의 누계 판매량은 2만3083대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8.8% 감소한 기록을 나타냈으며, 수출 누적 대수 또한 2.3% 감소한 13만578대를 기록해 전반적인 감소세를 나타냈다.


[사진] 쉐보레 더 뉴 스파크


다만, 내수 시장에서는 스파크와 말리부가 실적 전반을 견인하며 판매 회복 조짐을 이어가고 있다. 스파크는 2838대, 말리부는 1151대가 판매돼 전년 동월 대비 각각 28.5%, 99.8% 증가세를 기록했으며, 트랙스는 1057대가 판매돼 전년 동월 대비 120.7% 증가한 판매를 보였다.

시저 톨레도(Cesar Toledo) 한국지엠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쉐보레의 최근 내수 상승세의 근간은 뛰어난 상품력을 자랑하는 쉐보레의 제품에 있다”며, “이달 본격적인 나들이철을 맞아 고객 최우선 정책에 기반한 풍성한 혜택을 마련한 만큼, 더 많은 고객들이 쉐보레 제품을 부담없이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hjpark@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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