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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EV트렌드코리아 참가..친환경 기술력 ‘과시’

기아차, EV트렌드코리아 참가..친환경 기술력 ‘과시’Kia
2019-05-02 16:29   읽음 831
[사진] 기아차, EV트렌드코리아 참가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기아차가 EV트렌드코리아를 통해 친환경 기술력을 선보인다.

기아자동차는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EV트렌드코리아’를 통해 쏘울 부스터 EV, 니로 EV와 함께 실시간 감정반응 차량제어 시스템 ‘R.E.A.D.'를 전시하고, 고객 경험 확대 및 기아차 전기차 경쟁력 체험을 위한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아차가 이번 EV트렌드코리아에 전시하는 쏘울 부스터 EV와 니로 EV는 국내 전기차 시장을 주도하는 대표 모델로, 두 차종은 1회 충전 시 380km 이상을 주행할 수 있는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사진] 기아차, EV트렌드코리아 참가


기아차는 이번 EV트렌드코리아 에서 쏘울 부스터 EV와 니로 EV 등 양산차 외에도 기아차의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집약한 ‘R.E.A.D. 시스템’ 또한 선보인다.

R.E.A.D. 시스템은 자동차가 인공지능 머신 러닝 학습결과로 다양한 주행환경과 실내·외 환경 조건에 따라 운전자가 반응하는 생체 정보와 감정 상태를 학습한 뒤, 차량 내 카메라와 센서를 통해 운전자의 생체 신호를 인식하고 운전자의 감정과 상황에 맞게 음악, 온도, 조명, 진동, 향기 등을 실시간으로 최적화하는 기술이다.

기아차는 R.E.A.D. 시스템에 적용된 또 다른 혁신 기술인 ‘음악 감응형 진동 시트’도 선보인다. 이는 탑승자가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을 넘어 온몸으로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연주되는 음악의 주파수와 비트에 따라 차량 시트의 패드 및 등받이에 진동이 울리는 기술로, 기아차는 향후 해당 기술의 양산화를 검토하고 있다.


[사진] 기아차, EV트렌드코리아 참가


기아차 관계자는 “전동화 시대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전기차는 물론, 운전자의 니즈와 감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첨단 기술 R.E.A.D. 시스템 체험을 통해 고객분들께서 감성 주행의 시대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며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도 운전자의 즐거움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아차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개막한 EV트렌드코리아는 전기차 민간보급 확대를 위해 정부 주도 하에 열리는 서울 유일의 전기차 엑스포로, 오는 5일 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hjpark@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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